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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푸드트럭, ‘2017 군산 아트페어’ 무료 시식회 성공적 종료
하림 푸드트럭, ‘2017 군산 아트페어’ 무료 시식회 성공적 종료
  • 채덕수 기자
  • 승인 2017.11.07 0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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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푸드트럭 4일과 5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춘천식 순살 닭갈비’ 총 400인분 제공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의 ‘전국 방방곡곡 찾아가는 하림 푸드트럭’이 11월 4일(토)과 5일(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지스코)의 ‘2017 군산 아트페어 & 핸드메이드페어’에서 하림의 제품 체험 제공과 무료 시식회를 진행했다.

하림은 4일과 5일 매일 두 차례에 걸쳐 100인분씩 총 400인분의 ‘춘천식 순살 닭갈비’를 아트페어 참가자 및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하림 춘천식 순살 닭갈비’는 국내산 순살 닭고기에 하림만의 특제 양념을 더해 만든 간편식으로 ‘순한맛’과 ‘매운맛’이 나뉘어져 있어 취향에 따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하림의 대표 제품이다.

또한 개인 SNS 채널에 ‘#하림’, ‘#하림푸드트럭’ 해시태그를 포함한 푸드트럭 현장사진을 포스팅 한 선착순 40명에게 하림 선물세트, 하림몰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하림 마케팅팀 정충선 차장은 “전북 익산에 본사가 있는 기업으로 항상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고민하던 중 지역 작가육성과 미술시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일조하고자 이번 무료시식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2017 군산 아트페어 & 핸드메이드페어’는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전북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 미술 박람회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예술로 Drive’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미술작품 및 공예품과 함께 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풍성한 예술장터로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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