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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과 마음의 깊이💘 [제 2.105호]
2017년 11월 06일 (월) 07:42:27 사단법인 독도사랑회 박철효 사무총장
   
  ▲ 사진 : 사)독도사랑회 박철효 사무총장  

 💘우물과 마음의 깊이💘 [제 2.105호]

보이지 않는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는 돌멩이 하나를 던져보면 알게 됩니다.
돌이 물에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때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 우물의 깊이와 양을 알 수 있는 것 입니다.

내 마음이 깊은지 얕은지는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깊으면 그 말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 마디에 흔들리고 흥분 한다면 내 마음이 아직도 얕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깊고 풍성하면 좋습니다. 이런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갈증을 해소하며 새로운 기운을 얻습니다.

비난이나 경멸의 말 던짐에 내 우물은 어떻게 반응을 보일까요? 내 마음의 우물은 얼마만큼 깊고 넓을까요?

🍀 인생 별거 없습니다.
귀인을 만나면 귀인이 되는 것이고, 하찮은 사람들만 만나면 하찮게 되는 겁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줍니다.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친분을 쌓으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 옆에 있으면 어떻게 사람들을 대하는지, 인간관계를 어떻게 형성하고 유지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십억을 벌고 싶다면 십억을 벌어 놓은 사람에게 배워야 합니다. 그들과 교류하다 보면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들과 교류 하면서 그들을 관찰하고 모방하십시오.

🌿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 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신념을 밝히는 일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 입니다. 그러나 내 신념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만약,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졌다면 자신도 모르게 상대에게 뭔가를 강요하는 버릇이 있지 않은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주장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을 옆에 두려고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신념과 생각이 그 사람으로부터 비평받고 함부로 평가되는 데서 오는 불쾌감 때문입니다.

내 생각만이 최고이고 진리라는 독선과 아집은 서로를 피곤하게 할 뿐입니다. 똑같은 문제를 보더라도 판단은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한 이해와 포용 그리고 존중하는 마음은 의사소통을 위한 기본 예의입니다.

따라서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 할 때 비로소 우리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고
넓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깊고 풍성한 마음을 가지고 출발하는 월요일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사단법인)독도사랑회
사무총장/박철효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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