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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정부, 한국회사와 가상화폐 및 거래소 운영 추진
2017년 10월 26일 (목) 12:01:35 이관민 기자

필리핀정부는 관광 활성화와 내수 활성화를 위해 한국회사와 함께 가상화폐 시장에 뛰어든다. 블록체인 기술을 가진 ㈜지아이글로벌과 함께 필리핀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및 G3코인을 활용한 관광활성화에 적극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 ㈜지아이글로벌 대표이사(왼쪽)와 필리핀 정부기관 Peza 총장(오른쪽)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는 나라 및 화폐종류에 관계없이 전세계인이 사용할 수 있고 서비스도 할 수 있어 관광산업이 주력산업 중에 하나인 필리핀에서는 긴요하게 쓰일 수 있는 글로벌 화폐이다. 가상화폐는 세계 누구나 환전없이 사용할 수 있어 필리핀에 방문하는 해외관광객뿐 아니라 필리핀에 오지 않고 필리핀 기업들의 서비스를 받는 세계인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화폐이다.

인공지능, 로봇, IOT, 스마트기기, 온라인 은행 등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있는 이 즈음에 필리핀정부도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히 관광객이 많은 필리핀은 전세계 외국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화폐 교환없이 부담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가 필리핀 관광시장에 더욱 활기를 불러 일으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 필리핀 정부기관 Peza 총장(정가운데 여성분)과 ㈜지아이글로벌 대표이사(왼쪽 세번째)  

IT가 발전한 중국, 한국 등이 가상화폐시장에 회의적일 때 일본은 미리 시장선점을 하기 위하여 일본정부가 나서서 가상화폐를 발행하겠다고 발표하고 나섰다. 이러한 상황에서 필리핀정부가 가상화폐에 적극 관심을 가지고 도입을 추진하는 것은 아시아시장 전체의 선점효과를 바라보고 진행하는 것이다.

전세계 글로벌 등록된 가상화폐 가운데 10위 안에 있는 아시아의 가상화폐는 없다. 더군다나 한국조차 최근 가상화폐 거래시장의 선두가 되었지만 세계적 가상화폐는 하나도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필리핀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운영 및 G3코인에 관심을 두는 것은 세계적 흐름에 빠르게 움직이기는 것도 있지만 관광산업 활성화와 함께 가상화폐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 필리핀 정부기관 Peza(필리핀 350개 자유무역구 총괄기관)에서 가상화폐 및 거래소 설명회  

필리핀정부는 필리핀의 350개 특별자유무역구를 총괄하는 PEZA의 지휘아래 APECOR와 한국기업 ㈜지아이글로벌이 협력하여 필리핀 가상화폐거래소를 만들어 운영하고 PHILIKO 필리핀재단이 준비한 G3 가상화폐를 활용하여 관광 및 카지노 등 다양한 문화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필리핀 관광산업에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기술이 필리핀과 아시아에서 4차 산업을 리드하고 활성화하는데 역할을 하고 기여하기를 바라면서 한국 중소기업들이 세계에서 더욱 활약할 수 있도록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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