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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최정수 한자속독, 이 지구상에 하나뿐인 한자속독™
2017년 10월 13일 (금) 19:41:28 이재훈 기자
   

전국의 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열심히 일한 농부의 땀방울에 풍성한 결실로 보답하는 보은의 계절입니다.

우리 한자속독™ 가족들도 더욱더 노력하여 서로 돕고 도우는 한자속독™ 기본자세를 실천하여 우리가 목표하는 가을에 알찬 수확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합시다.

추석 전후로 한자속독™ 세상 만들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신 가족들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기어코 우리 목적을 달성합시다.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조국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외국의 거액 제시도 거절하며 우리 귀여운 학생들을 1명, 1명 모두 제2의 이순신 장군으로 육성하여 15∼20년 후에는 우리 조국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초일류국가로 만들고야 말겠다는 한자속독™ 최종목표를 기어코 달성합시다.

세상에 어느 교육이 좌뇌·우뇌 활성화시켜 고도의 지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어디 있습니까? 이 지구상에 한자속독™ 하나뿐이란 사실은 우리 모두 다 알고 있지요. 우리가 하는 일은 국운을 상승시키는 보람찬 교육! 훗날 만고청사에 기록될 수 있는 주인공이 우리 한자속독™ 선생님들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한 차원 높은 참교육자가 됩시다.

한자속독™ 우수성이 증명되어 한 학교에 수강생이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줄을 잇고 있으니 어찌 한자속독™을 외국에 팔 수 있겠습니까?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옳은 판단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돈만 생각하는 모조·가짜 한자속독이 나오겠지요. 인기가 없으면 이름 사용하라고 해도 거절할 것 아닙니까? 그러나 교육이 그렇게 간단하게 이름만 같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국의 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한자속독™ 기본자세가 성직자의 마음과 비슷합니다. 맑고 밝은 성직자와 같은 마음으로 우리 한자속독™ 제자들을 열심히 훈련시켜 모두 조국의 동량으로 육성시킵시다.

모 지방신문이 허위내용으로 계속 모함하고 있지만 자기들의 죄만 가중될 뿐입니다. 한자속독™지킴이 전국학부모연합회 5,000여명, 전국본부장님, 우리 선생님, 한자속독™ 출신 수만 명의 우리 동문님들이 한자속독을 이유 없이 계속 모함하는 자들을 그냥 두고만 볼 수 없다는 의견일치를 보았습니다.

그 모든 일은 서울 법무법인 태평양 우리 변호사님이 맡기로 했습니다. 전국의 한자속독™ 선생님들은 교육만 열심히 하면 곧 우리 한자속독™ 세상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꼭 목표 달성합시다. 감사합니다.

동아대 평생교육원 한자속독 발명자 최정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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