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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임직원 ‘나눔펀드’로 보육원 아이들에 추석 선물 기증
85명 아동들, 각자 직접 고른 교육물품들 추석 선물로 받아
2017년 10월 06일 (금) 16:47:59 온라인뉴스팀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회장 양형남)가 9월 28일 추석을 맞아 노원구에 위치한 성모자애드림힐 보육원을 찾아 85명의 아이들에게 각자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했다. 이 자리에는 에듀윌 출신 주택관리사 동문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선물을 포장하고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을 가져다 주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가 임직원 나눔펀드로 보육원 아이들에게 추석 선물을 기증했다  

소근육 발달이 더딘 지웅(가명)이는 추석 선물로 나무 교구를 선물받았다. 소근육 발달을 위해서는 세심한 근육 활동을 통한 훈련이 필요한데 보육시설에서 85명의 아이들과 함께 거주중인 지웅이에게만 값비싼 교구를 사줄 수는 없었다. 이런 지웅이에게 교구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아이들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꼭 필요한 물건들을 맘껏 골랐다. 이번 기증행사는 보통 기업들이 자사의 상품을 기증하거나, 물품을 직접 구입하여 기증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사뭇 다른 파격적인 방식이었다. 아이들이 고른 선물은 다양했다. 책가방부터 운동화, 전자기기, 교재, 스포츠 용품 등 각자의 꿈에 따라 다른 물건들을 필요로 했다.

성모자애드림힐의 영유아 아동들에게는 동화책이 스스로 책을 읽어주는 ‘퓨처북’과 블록, 교구 등이 지급됐다. 기관 아이들의 다수는 중·고등학생 등 청소년이 낳은 아이들로 지웅이처럼 몸이 약한 아이들에게는 발달을 위한 교육물품들이 꼭 필요했다.

에듀윌이 이번에 진행한 교육물품 기증행사는 에듀윌 임직원들이 2016년 직접 조성한 ‘나눔펀드’ 기금으로 진행됐다. ‘나눔펀드’는 에듀윌 임직원과 회사가 매달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금을 하고 있는 기금이다. 에듀윌은 나눔펀드 기금으로 2016년에만 약 36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조성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이 기금으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에 위치한 보육원에 교육 기부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포함, 올해 두 번에 걸쳐 교육물품 기증 행사를 실시했으며, 연말에는 자립을 앞둔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에 나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간호조무사, 바리스타, 9급공무원, 사회복지사 등 자격 취득 과정도 기증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서 에듀윌 정학동 대표이사는 “교육기업에 걸맞게 앞으로도 우리사회에서 교육으로 소외 받는 아동들이 없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직장인 나눔 캠페인의 일환인 임직원 나눔펀드 역시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듀윌은 이 밖에도 사랑의쌀 기증, 검정고시 지원, 장학재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듀윌은 이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나 교육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들을 꾸준히 지원하는 ‘착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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