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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최정수 한자속독, 전국 한자속독™ 직무연수회 즈음하여
2017년 08월 18일 (금) 18:11:43 이재훈 기자
   

전국의 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1년 중 가장 큰 행사인 제9회 전국 한자속독™ 전문강사 직무연수회가 2017년 8월 20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개최됩니다.

행사의 목적은 '최정수 한자속독' 가족의 친목, 화합, 단결, 한자속독 선생님으로서 지도능력 향상입니다. 대회의 주인은 전국의 한자속독 가족 모두입니다.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주인정신을 발휘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서로 지혜를 모읍시다.

한평생 각고의 노력으로 뇌 생리학에 맞추어 개발한 '최정수 한자속독'은 초등 방과후 필수과목이 되어 도시, 농어촌 할 것 없이 전국 모든 초등에서 실시하여 우리 제자들이 장래 올바른 인성과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가 되어 15년∼20년 후에는 세계를 리드하는 초일류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국운상승 프로그램이란 진실을 전 국민들께 알립시다.

'최정수 한자속독'이 융합교육으로서 우수성이 증명되어 한 학교에 수강생이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줄을 잇고 있는 학교가 계속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KBS 아침마당에도 방송될 정도로 전국으로 확산되어 초등 방과후 대표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편승하여 모조·가짜 한자속독이 나타나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기에 조국의 백년대계를 위해 모조·가짜를 박멸하기 위하여 법 대응 진행 중이며 큰 전쟁 중입니다.

위 사건 종결 된 것 중 우리가 이긴 것이 훨씬 많지만 교육자가 법 운운하는 것 자체가 좋지 않기 때문에 우리 홈페이지는 물론 각 포털에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상대편에서는 교육자의 양심으로 할 수 없는 행동을 해놓고 또 진행 중인(항소, 항고) 2건을 자기들이 완전히 이긴 것처럼 선전하고 있으니 참 가소로운 짓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이겨도 조용히 상대편을 위로하지 이렇게 비겁한 행동은 차마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한자속독을 악의적으로 모함하는 이분들은 직업이 법조인인지? 법조 브로커인지? 정의로운 언론인인지? 사이비 언론인인지? 참다운 교육자인지? 사이비 교육자인지? 묻고 싶습니다.

누가 아무리 모함을 하더라도 '최정수 한자속독'의 교육효과는 탁월하므로 전국으로 계속 확산될 수밖에 없습니다. 모조·가짜 한자속독과는 경쟁할 가치도 없다는 것이 지난 1년 동안 방과후 교육 현장에서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관련 학문 지식도 없이 한자속독이 인기가 있으니까 무작정 한자속독 이름만 사용하면 잘 될 것이라는 어리석은 생각 때문에 귀중한 우리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세상 법보다도 더 무서운 양심을 속이는 행위는 무슨 벌을 받을 것인지...... 지금부터라도 양심의 길을 가라고 충고합니다.

전국의 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일년 농사도 알찬 수확을 하려면 잡초, 병충해, 가뭄, 태풍 등을 이겨내야 되는 것처럼, 우리 한자속독이 우뚝 서니까 온갖 방해꾼들이 모함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굳건히 서서 더욱 열심히 지도하여 초등 방과후 한자속독으로 통일합시다.

모조·가짜 한자속독 박멸 전쟁은 저 혼자만 해도 충분합니다. 우리 변호사님들이 매일매일 각 포털 등을 보시고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대법원까지 갈 준비를 차곡차곡 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한자속독 가족들께서는 아무 걱정 마시고 한자속독 기본자세를 생활화하면서 한자속독 세상을 만들어 국운을 상승시키는 진정한 애국자가 됩시다.

동아대 평생교육원 한자속독 발명자 최정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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