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4 목 09:31
 
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한류문화 & 세계여행 포토
CSR TIMES
전체기사
일반
종합
공감네트워크
건강한 몸 만들기
화기애애! 조은꽃배달!
해외여행 필수품
 
> CSR TIMES > 일반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대학생 해외봉사단, 캄보디아 씨엠립 따니마을에서 봉사활동 실시
환경개선 활동으로 빈민지역 주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 제공
2017년 08월 10일 (목) 09:42:10 온라인뉴스팀

[조은뉴스=온라인뉴스팀]  서울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본부장 오선희)은 대학생 해외봉사단 글로벌유스볼런티어 6기(고운나래) 단원 16명(대학생 3명, 인솔지도자 3명)이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7박 8일 간 캄보디아 씨엠립의 빈민지역인 따니마을에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유스볼런티어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7박 8일 동안 파견 지역 주민들의 환경개선을 위해 페인트칠 및 벽화그리기 등 노력봉사를 실시하였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위생교육(양치교육, 손씻기 교육), 체험활동(만들기 체험, 음악 및 체육활동) 등을 진행했다.

   
  ▲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대학생 해외봉사단  
 

또한 봉사활동 마지막 일정 중 현지 아이들을 대상으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져 단원들이 직접 후원 받아 온 물품(학용품, 의류 등)을 전달하였으며 공연활동을 통해 현지 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는 것을 끝으로 따니마을에서의 봉사활동을 마무리 했다.

특히 파견지역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요 장소에 전기배선 공사를 실시하여 차후 전기가 공급 될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원활한 용수공급을 위해 공동 우물의 수중펌프를 지원했다.

아울러 주요 이동로에 시멘트 보수 작업을 실시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귀국 후 평가회의를 통해 단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최종 평가회를 마지막으로 대학생 해외봉사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됐다.

글로벌유스볼런티어 6기 단원 최종주 학생은 “빈민지역으로의 봉사활동이라 많이 가르쳐 주고 오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발하였지만, 봉사활동을 마치고나서 오히려 내 자신이 현지 아이들에게 많이 배워 온 것 같아 보람과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세계의 빈민지역의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서울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대학생들에게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desk@egn.kr]
ⓒ e조은뉴스(http://www.eg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명: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122-82-81046 | 제호:인터넷조은뉴스 | Since 2000. 12.
등록번호:서울, 아01209 | 등록일자:2005년 09월 30일 | 최초발행일자:2003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관민 | 기사제보: desk@egn.kr
주소: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8, 1103호 | TEL: 02-725-1114 | FAX: 02-725-8115
넷조은뉴스 작권은 한국언론사연합회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