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23 금 13:46
 
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한류문화 & 세계여행 포토
부산
전체기사
일반
자치·의회
경제
사회
생활·문화
사람들
건강한 몸 만들기
화기애애! 조은꽃배달!
해외여행 필수품
 
> 부산 > 경제
     
경원파워 2017년 부산 사업설명회 개최, 태양광발전소 분양설치 노후연금비용 공개
6. 22(목) 부산 상공회의소 대강당 오후 2시
2017년 06월 15일 (목) 12:48:04 이재훈 기자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전국 태양광발전소분양 전문기업 경원파워(주)가 오는 6월 22일(목) 오후 2시 부산 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지난해 6월에 이어 2017년 부산에서 첫 번째 태양광발전분양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총 24회차가 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인기리에 분양중인 경북 상주시 모동면 2~3차 99KW 29기, 경북 의성군 단촌리 4차 분양 99kw 6기와 5차 분양 11기, 경남 창녕군 500kw 1기, 경북 영천시 3차 분양 99kw 6기 잔여분을 부산 경남권 투자자 중심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직접 특강을 진행할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이사는 "보수적인 부산 경남지역에서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많이 높아졌고, 최근 석탄발전소의 셧다운 등 친환경에너지에 관심이 더욱 높아지게 됐다. 아무쪼록 이번 부산사업설명회에도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셔서 안정적 노후 대책의 투자처 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원파워는 지난 창원건축인테리어박람회에 참석해 경북 상주시 모동면 2~3차 99kW 5기 분양완료, 충남 홍성군 99kw 1기 분양완료, 경북 의성군 99kw 1기 분양완료, 경북 영천시 99kw 1기 분양완료 등 총 8기가 분양완료 되며 부산 경남권에서도 승승장구 하고 있다.

또한 경원파워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MBC건축박람회를 참석하며 수도권에서 총 21기가 분양마감되는 성과를 올리며 국내 태양광발전소 분양시장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 경원파워(주)가 시공한 경남 태양광발전소  

최근 세계 2위 원자력 발전 강국인 프랑스도 일부 원전을 폐쇄하는 등 에너지 생산에서 원전이 차지하는 비중을 대폭 줄이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프랑스는 현 75%의 원전 발전비중에서 2026년까지 50%로 낮출 것이라고 전했다. 원전 비중을 줄이는 대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배로 높이는 에너지정책 기조를 확대할 방침이다.

"세계적인 태양광 신재생에너지의 돌풍과 함께 태양광태양광발전분양사업은 안정적인 노후연금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99kw 기준 토지를 포함해 약 2억 5천만원이 소요되고 투자대비 10% 이상의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장기적인 월 고정수익이 가능한 최대 장점이 있고 무인 발전 시스템을 이용해 모바일을 통해 발전량이나 발전시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1회 투자로 30년 정도의 장기간 수익창출이 가능하다."고 조 대표는 강조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 주요 내용은 원자력발전소를 대체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과 태양광발전사업의 수익구조, 발전소 납품 구조도, RPS 사업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예약접수 선착순 50명)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desk@egn.kr]
ⓒ e조은뉴스(http://www.eg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명: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122-82-81046 | 제호:인터넷조은뉴스 | Since 2000. 12.
등록번호:서울, 아01209 | 등록일자:2005년 09월 30일 | 최초발행일자:2003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관민 | 기사제보: desk@egn.kr
주소: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8, 1103호 | TEL: 02-725-1114 | FAX: 02-725-8115
넷조은뉴스 작권은 한국언론사연합회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