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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한자속독TM 교육현장(28), 김경미 송호림 교사
[기획연재]한자속독TM 교육현장(28), 김경미 송호림 교사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6.11.22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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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속독TM 교사들의 감동적인 고백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한자속독™이란? (발명특허 융합교육)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뇌 생리학적 원리에 맞추어 개발된 과학적인 교육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을 하면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좌뇌·우뇌 활동증진으로 두뇌가 계발되고 눈과 마음이 함께 훈련되므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 공부를 잘 할 수 있다. 덤으로 한자는 반복적인 훈련을 통하여 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습득, 장기기억 되고 동시에 정확한 안구운동이 병행되므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발명특허 융합프로그램이다.

한자속독의 우수성이 전국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짜 모조 한자속독이 나타나 학생들을 현혹하고 있다. 반드시 한자속독은 ‘발명특허 최정수 한자속독™’을 꼭 확인해야 학생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서울 경기대학교, 부산 동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최정수 교수의 직강으로 한자속독™ 강사과정을 수료한 전문교사가 전하는 전국 초등학교 방과후 교육의 생생한 소식을 직접 들어보자.(www.한자속독.kr, 문의:최정수 교수연구실(051)243-1137)

 

<탁월한 수업, 탁월한 선택>, 대구 사월초·노변초·청림초 한자속독TM 김경미 교사

바빴던 가을을 보내며, 오늘 대구 사월초에서 마지막 공개수업을 했습니다.
지난 공개 수업 후 일주일이 지나선지, 새로운 긴장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더군요.

개설 2년차, 앞으로 한자속독이 깊이 뿌리 내려야 할 나의 학교이기에 더욱 집중해봅니다.
공개 수업 후 참관해 주신 어머니 한분 한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설렘과 긴장된 마음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전 일반 한자에서 수업하던 건우가 지난해부터 한자속독 수업을 들으며 변하는 모습에
"집에서 하는 거라곤 몇 글자의 숙제 적기가 다인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한자를 잘 하고, 좋아하는지 신기해서, 저는 정말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일반 한자 해보고, 한자 속독도 해봐서 교육법과 교육효과 차이를 넘 잘 알잖아요."
"일반 한자할 땐 우리 건우 힘들어 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넘 좋아하니..." 그래서, "주위 엄마들한테 늘 말해요." "한자속독 안 시키고 뭐하냐고, 이런 좋은 수업을 안 시키고, 무슨 수업을 시키냐고, 건우 시켜보니 학습지나 다른 한자와는 비교할 수 없이 탁월하다"고요.

"우리 건우 6학년 때까지 관두시면 안돼요." "제가 홍보 더 열심히 할께요."라는 어머니.
마지막 한마디를 더 보태십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탁월하고, 제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라고...

아~ 이런 말을 들을 수 있음에 말할 수 없는 뭉클함을 느끼고, 한 없이 감사했습니다. 소리 높여 말하지 않아도 경험해 본 어머니께서 이렇게까지 칭찬해 주시 걸 보면, 한자속독 교육이 우수하단 소리가 괜히 나오는 건 아닙니다.

늘 생각합니다.
내가 잘해서인가?
그리고, 말합니다.
융합교육 한자속독이 내 수업의 바탕이었기에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라고...
 


<한자속독이 가져다 주는 행복>, 부산 창신초 한자속독TM 송호림 교사

2학기 공개수업을 또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고민을 하면서 문득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나서 함께 공부하고 학부모님과 학교에서 좋은 수업이라고 인정받고 직무연수 때마다 만나는 든든한 우리 한자속독 선생님들을 만나고 또 늘 앞서 이끌어주시고 가르침을 주시는 교수님이 계신다는 생각에 혼자 바보처럼 웃음이 났습니다.

교수님을 만나고 한자속독가족이 되어 이런 행복을 누릴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한해 한해가 지날수록 한자속독교육은 아이들을 우수한 인재로 성장시키고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한자속독 강사로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공개수업이 끝나면 다시 내년을 준비해야 하지만,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든든한 지원군들 때문에 다가오는 내년이 전혀 두렵지가 않습니다.

올 한해 말도 되지도 않는 여러 힘든 일들도 많았지만 공개수업, 전시회 등등 남은 일정들 무사히 잘 마무리 하고, 더 행복한 내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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