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김담마음연구소, 김천시 아포읍에 ‘한국오행심리상담교육원’ 개설
김담마음연구소, 김천시 아포읍에 ‘한국오행심리상담교육원’ 개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6.15 1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조은뉴스=온라인뉴스팀]  김담마음연구소(대표 김담, 47)가 5월1일 칠곡군 왜관읍에서 김천시 아포읍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오행심리상담을 위한 ‘한국오행심리상담교육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김담 대표는 학교와 보건소, 관공서, 일산의 심리센터 등에서 ‘생명존중강의, ’음양오행과 색깔‘이라는 주제로 심리상담사, 미술치료사 등을 상대로 오행의 성격, 오행과 색채치료 등에 대해서 100회 이상의 강의를 진행했다. 그 동안의 교육과 상담경험을 기반으로 6월 3일에는 국내 최초로 동양의 오행과 서양의 심리학을 접목시킨 ’오행심리상담사' 민간자격증을 신청해 현재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김담 대표는 “학교와 관공서, 보건소 등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강의와 상담을 진행하면서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5,000년의 역사를 가진 동양의 심리학인 오행을 가지고 풀어보고자 이번에 한국오행심리상담교육원을 개소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겪는 고민과 심리적 문제들을 현재 서양의 심리학과 상담이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한계를 느꼈고, 오랜 세월동안 동양인들게 친숙하고 수많은 상담사례가 축척된 동양의 심리학이자 상담이론인 오행심리의 유용성을 널리 알리고 교육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한국오행심리상담교육원을 개소했다.

김담 대표는 대구·경북 최초의 생명존중 전문강사로 학교, 보건소, 교육청,문화센터 등 여러기관과 단체에서 120회 이상의 외부강의 및 100여명의 생명존중 자살예방강사를 배출했다.

김 대표는 신청한 오행심리상담사 자격증이 인가되는 대로 오행심리상담사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오행심리상담 전문가를 양성해서 좀 더 다양한 상담기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오행심리상담사 자격증이 인가되면 사회복지시설, 병원, 상담기관, 다문화가정, 종교단체 등 상담이 필요한 곳에 심리검사 및 개인의 문제에 대한 진단과 상담에 활용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