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치킨파티, 북경 프랜차이즈 박람회서 선풍적 인기…100여건 수출상담 이뤄내
치킨파티, 북경 프랜차이즈 박람회서 선풍적 인기…100여건 수출상담 이뤄내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5.20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온라인뉴스팀]  글로벌 치킨프랜차이즈 치킨파티가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2015 북경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해 100여건의 수출 상담을 이루어 내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요식업, 호텔, 교육, 소매업 등 500여 업체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치킨파티는 치킨파티의 주메뉴인 땡초핫치킨과 데리야끼치킨 등을 선보이며 중국인 바이어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식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가맹상담을 원하는 중국인들이 부스로 몰려와 인산인해를 이루며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개인가맹점 개설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북경 지역 뿐만 아니라 내몽고, 중국 남부지역 등 중국 전역에서 온 사람들이 치킨파티 가맹에 관심을 보였다.

치킨파티의 최랑식 대표는 “이번 북경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중국인들이 예상외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 앞으로의 중국 진출이 더욱 기대된다”며 “올해 안으로 북경 지역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과 동북 3성 진출을 목표로 적극적인 투자와 노력을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치킨파티는 5월 중으로 중국 상해에서 상해 홍첸루점을 포함해 2개점을 동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