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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리아밴드, 국악버전 ‘위아래’ 영상 공개
아찔한 국악 ‘위아래’로 팬심을 들었다 놨다
2015년 01월 23일 (금) 06:58:33 온라인뉴스팀
[조은뉴스=온라인뉴스팀]  신국악을 통해 한류 3.0의 리더로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 소리아밴드(SOREA Band)의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문화소통 프로젝트 ‘신국악의 무한도전’ 8번째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도전곡은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요즘 가장 ‘핫’한 걸그룹 EXID의 ‘위아래’가 선정되었다. 이번 도전에서 소리아밴드는 새로운 음악과 함께 모바일로 동영상을 소비하는 세태를 반영하여 SNS로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영상으로 답하는 새로운 소통 포맷도 선보였다. 매주 수요일에 페이스북으로 내용이 공지되어 팬들은 마치 인기 TV시리즈를 기다리듯 즐거운 반응 일색이다.

   
  ▲ 걸그룹 소리아밴드의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문화소통 프로젝트 신국악의 무한도전 8번째 영상이 공개되었다.(사진제공: 소리아그룹)  

공개된 소리아밴드 스타일의 ‘위아래’ 영상을 보니, 흥을 돋우는 장구 장단이 그루브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대금의 리듬감 있는 선율과 소울감 충만한 보컬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위아래’의 인기로 전 세계적으로 댄스 커버 영상이 난무하는 가운데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 소리아밴드는 한국적인 장단과 선율의 ‘음악’으로 그 중심을 잃지 않았다. 또한, 대금 연주자인 청아의 엉뚱하면서 귀여운 매력이 터지면서 팬들의 반응도 아주 뜨겁다.

최근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 열풍으로 90년대 가요들도 많은 추천이 있었지만 EXID ‘위아래’의 인기는 압도적이었다. 소속사 ㈜소리아그룹의 류문 프로듀서는 “이번 프로젝트는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노래인 ‘위아래’를 소리아밴드가 어떻게 소화하고 재해석 할지에 대한 팬들의 테스트 같았다”며 “우리 문화와 국악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취지를 살리면서 동시에 소리아밴드의 색깔도 나타내는 즐거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신국악의 개척자로 알려진 소리아밴드의 ‘신국악의 무한도전’은 전 세계를 향한 문화소통 캠페인이다. 국악의 다양한 가능성을 선보이고 고정관념을 탈피하고자 인기 K-Pop과 외국 Pop, 클럽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을 국악으로 리메이크하며 국악을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널리 알리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콘텐츠 유통 채널이 모바일과 소셜 플랫폼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소리아밴드는 올해 한국 문화와 한국인의 정(情)을 테마로 전 세계와의 ‘소통’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2NE1의 ‘컴백홈(Come Back Home)’ 커버 영상이 SNS에서 조회 수 500만 건을 훌쩍 넘기며 국내외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었고, 제시 제이, 아리아나 그란데, 니키 미나즈의 ‘뱅뱅(Bang Bang)’과 이승철의 ‘서쪽 하늘’ 커버 영상 등으로 ‘신국악의 무한도전’은 국악의 색다른 즐거움을 국내외에 선사하고 있다.

한편, 8번째 도전곡 ‘위아래’의 하이라이트인 골반춤을 국악 뮤지션인 소리아밴드가 어떻게 소화했을까 하는 궁금증은 소리아밴드의 유투브채널 (https://www.youtube.com/soreatv) 과 페이스북 공식페이지(http://www.facebook.com/soreamedia) 를 통해 해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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