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800명 대상으로 10.6~7, 11.10~11 교육

[조은뉴스=박용섭 기자] 서울시에서는 거래의 편리성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자상거래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거나 가까운 장래에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온라인시장 진입에서부터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까지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제반 이론은 물론 오픈마켓에서의 성공전략, 쇼핑몰 판매자의 필수 체크리스트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정보위주의 실질적 강좌로 진행한다.

교육은 두 차례로 이틀씩 진행되어, 1차 10월 6일(화)~7일(수), 2차 11월 10일(화) ~ 11일(수)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실시되며 교육생은 하루 200명 기준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1차 교육 참가 신청은 9월 21일부터, 2차 교육 참가신청은 오는 10월 26일부터 가능하며, 교육 참가 희망자는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http://ecc.seoul.go.kr)로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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