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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락도 금식기도원 홍준표 목사
초락도 금식기도원 홍준표 목사
  • 김종남 기자
  • 승인 2009.07.08 0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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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실천하는 주님의 종
성령의 역사를 통한 치유역사 매진
초락도금식기도원 홍준표 목사는 하나님의 권능을 빌어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와 질병을 치유하고 있는 신실한 주님의 종이다. 험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겐 너무나 소중한 이 시대의 목자이다.

홍 목사는 ‘불의 종, 능력의 종, 신유의 종, 웃음의 종’으로 불린다. 불, 능력, 신유, 웃음의 형태로 발현되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 치유사역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홍 목사는 “성령의 역사를 통한 치유역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한다. “치유역사는 단순히 병을 고친다는 의미를 뛰어넘어 ‘나눔과 봉사를 통해 어렵고 병들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해 일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져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홍 목사는 신실한 주님의 종을 자처한다. 또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목자이길 희망한다. 이를 위해 매일 마태복음 28장 18절의 말씀을 가슴 속에 새기며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이웃을 위한 기도와 예배를 갖고 있다.

홍 목사는 오늘도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네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마태복음 28장 18절의 말씀을 실천하고 있다.

성령 역사의 메카, 초락도금식기도원
초락도금식기도원(www.chorakdo.net)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말씀, 그리고 이웃 사랑 실천이라는 홍 목사의 사역 모두가 발현되는 부흥의 메카이다. 홍 목사는 이곳에서는 불의 역사, 능력의 역사, 신유의 역사, 웃음의 역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성령의 역사를 체험케 함으로써 신실한 주님의 종으로 거듭나게 하고 있다.

기도원은 지난 1984년 충남 당진군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처음 문을 열었는데 당시 건물 하나 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대성전으로 탈바꿈 했고, 그 성전에선 찬송과 예배가 끊이지 않고 있다.

기도원에서는 매일 새벽 5시 30분, 오전 10시 30분, 저녁 8시에 예배가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서울과 대전방면으로 무료로 차량이 운행되고 있다.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을 수용할 수 있는 신관 무료 숙소 등과 이동 컨테이너 숙소동, 그리고 유료숙소인 홀랜드홀이 있다.

홀랜드홀은 2층으로 지어졌으며 내부는 옥돌 바닥으로 되어 있고, 방마다 침대와 책상이 놓여 있어 편안한 삶고 묵상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그레이스 하우스는 원룸 시스템으로 지어진 버섯 모양의 7개 동이 지어졌다. 무료숙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동 샤워실, 화장실, 편의점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산책로와 묵상장소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이곳의 자랑이다.

식사는 무료로 제공되는데 어려운 시절을 겪으며 하나님께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겠다’는 홍 목사의 서원이 오늘까지 지켜져 오고 있는 덕분이다.

GPMC 설립, 해외 복음 전파 인재 양성
홍 목사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인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는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해외 선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세계능력부흥사연수원(G.P.M.C : Global Power Mission Center)’을 설립, 해외 복음전파를 위한 능력 선교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GPMC는 국내외에 존재하는 훌륭한 영적 거목들을 발굴하는 한편, 이들이 해외 선교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외국어를 비롯해 지적소양을 교육해 파송하는 이른바 세계 선교 훈련센터이다.

현재 GPMC에서는 깊이 있는 성경 연구와 탄탄한 신학적 기초 아래 한국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성훈련, 능력훈련, 언어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영어권 및 타문화권 선교를 감당해 낼 능력 있는 선교사들로 무장시키기 위해 첫째 성경에 통달하고, 둘째 영어를 비롯한 제2외국어에 숙달될 것, 셋째 은사를 사용할 것 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조은뉴스-김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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