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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매니아, ‘IMI’로 사명 변경
아이템매니아, ‘IMI’로 사명 변경
  • 신소연 기자
  • 승인 2009.04.24 0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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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전북] 디지털 오픈마켓 1위 기업인 ‘아이템매니아(대표 이정훈)’가 ‘IMI(아이엠아이)’로 사명을 변경했다.

아이템매니아는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으며 고객과 함께 사명변경 작업을 수행하여 IMI를 새로운 기업명으로 최종 확정, 본격적인 사업영역 확장과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C.I(Corporate Identity)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모전 당선자는 추후 아이템매니아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IMI는 다음과 같은 비전을 가지고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첫 번째는 주 고객인 게이머(Gamer)를 대상으로 중개 서비스, 게임 서비스 및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통합 게임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세계 최고의 서비스 회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번째는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미국, 유럽 등의 영어권과 중국, 일본, 베트남 등의 동남 아시아 및 신흥 국가로 확장하기 위해 세계 1위 게임 자산 중개 서비스 회사를 지향하는 글로벌 전략을 펄치고 있다.

이번 기업명 변경과는 별도로 아이템매니아 사이트의 B.I는 기존과 같이 유지되며, IMI C.I는 한 단계 상위의 포괄적 개념으로 게임 포털, 디지털 오픈 마켓 등 다양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지향하는 토털 엔터테인먼트 사업자로 거듭나게 될 것임을 밝혔다.

IMI는 2008년부터 ‘샴페인매니아’와 ‘레드워매니아’의 게임 퍼블리싱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9년 4월 ‘다크온라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는 등 올해 최대 7개 온라인 게임 타이틀을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종합 게임 포털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MI의 이정훈 대표는 “사명인 IMI는 ‘Internet Mania Interactive’의 약어로 전세계 다양한 분야의 인터넷 매니아들에게 놀이터와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며, “게임 퍼블리싱, 리퍼블리싱을 포함한 게임 포털 및 디지털 콘텐츠 판매 대행, 신규 솔루션 개발 등의 사업 확장과 더불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본격적 행보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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