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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김경한 장관과 본부 직원 73% 장기·각막기증 서약
법무부 김경한 장관과 본부 직원 73% 장기·각막기증 서약
  • 한중 기자
  • 승인 2009.03.17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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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 추기경의 선종 후 한 설문조사에 의하며 성인 78%가 장기 기증의사를 밝힌바 있다.

법무부는 범사회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장기기증운동의 지속 및 확산을 위하여,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과천청사 5동 1층 로비에서 ‘사랑의 장기·각막기증’ 행사를 가졌다.

법무부와 (재)사랑의장기기증본부가 함께한 이번 기증 행사에서 법무부 본부 직원 전체 732명중 535명이 기증서약을 하여, 참여율 73%로 뜨거운 관심과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한 법무부 장관이 3월11일 직접 사랑의 각막·장기기증운동 서약에 참여하여 ‘따뜻한 법치’를 강조해 왔던 김 장관의 소신을 행동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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