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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표 발라드 흥행돌풍, 벅스차트 4주 연속 1위
백지영표 발라드 흥행돌풍, 벅스차트 4주 연속 1위
  • 전지현 기자
  • 승인 2008.12.11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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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가 지나면서도 백지영의 인기는 계속 진행중이다. 디지털싱글을 발표한 린과 케이윌의 추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달 내내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이번주 벅스차트 2위와 3위는 새로운 가수들이 올라왔다. 발라드 가수로 알려진 린은 빠른 템포의 '붙잡아도' 를 발표하며 1주일 만에 2위로 데뷔했고, 케이윌은 지난주 52위에서 4위까지 급등하며 차트 정상을 노리고 있다.

다양한 색상의 의상과 발람함으로 사랑을 받았던 카라는 두번째 미니앨범 ‘Pretty Girl’ 로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한편, 벅스차트 10위로 데뷔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리메이크 노래의 활약도 돋보이는데, 이승환의 '좋은날'을 리메이크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주 56위에서 금주 9위로 껑충 뛰었고, 윤상의 '가려진 시간 사이로'를 리메이크한 윤건은 벅스차트 34위에 오르며 원곡에이어 다시한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featuring 만으로 벅스차트에서 인기가 높은 가수도 있는데, 린의 '매력쟁이'(2위), 케이윌의 '러브119'(4위)', 윤종신의 '즉흥여행'(27위) 은 MC몽의 피처링으로 모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MC몽의 도움을 톡톡히 보고 있다.

1,2집을 모아 베스트 앨범을 낸 가비엔제이가 벅스차트 18위로 데뷔한 것을 비롯하여, 솔비의 '하얀 입맞춤'(45위), 블랙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51위), 박정현의 'Winter Kiss'(55위), 윤도현밴드의 'Talk To Me'(72위), 홍경민의 '몰랐었다'(80위) 등은 새롭게 벅스차트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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