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S.E.S 슈, 농구선수 '훈남' 임효성과 열애
S.E.S 슈, 농구선수 '훈남' 임효성과 열애
  • 전지현 기자
  • 승인 2008.11.26 12: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E.S 출신의 슈(본명 유수영)가 농구선수 임효성과 열애중이다. 일간스포츠는 슈와 임효성의 열애 기사를 단독 보도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슈와 임효성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가을부터 관계가 급진전됐다.

임효성은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 출신 가드로 현재 상무에서 군복무중이다. 180cm의 키에 귀공자 외모의 연예인 못지 않은 훈남이자, 농구계의 유망주다. 

잘생긴 외모와 실력 때문에 '포스트 문경은'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올초까지 임효성은 창원 LG세이커스에서 백업 가드로서 맹활약해 왔다. 뛰어난 스피드와 과감한 골밑 돌파가 주무기인 임효성은 지난 5월 상무에 입대했으며, 현재 2008 농구대잔치 등에서 상무 소속으로 뛰고 있다.

슈는 지난 23일 KB국민은행 2008 농구대잔치 남대부 A조 예선 경기가 벌어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을 동료 유진과 함께 찾아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열심히 응원했다. 이날 임효성의 맹활약으로 단국대를 98-78로 물리쳤다. 

슈의 측근에 따르면 슈는 현재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어 쉬면서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또한 임효성은 S.E.S 시절부터 슈의 팬이여서, 슈와 금방 가까워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슈는 일본에서 '뱃 보이', '하이스쿨 뮤지컬' 등에 출연하는 등 뮤지컬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