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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우스, 3D 입체마스크 '이온플러스'로 2020 패패부산 참가
더하우스, 3D 입체마스크 '이온플러스'로 2020 패패부산 참가
  • 최승연 기자
  • 승인 2020.11.10 1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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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생활방역시대를 위한 감염병 방어용 항바이러스 마스크 소개
환경오염이 심각한 1회용이 아닌, 1년 쓰는 필터교체형 마스크 개발
숨쉬기 편하고 피부저자극 제품으로 주목

[(부산)조은뉴스=최승연 기자] 더하우스는 10월 29일(목)부터 나흘 간의 일정으로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20회 2020패패부산(Passion & Fashion Busan 2020)'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필터교체형 마스크 '이온플러스(ION PLUS) 3D 입체마스크'를 선보였다.

'패션과 열정의 도시 부산'을 슬로건으로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벡스코가 주관하는 2020 패패부산(PAFA BUSAN)은 29일부터 30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B2B 온·오프라인 '수주상담회'로 시작했다. 산업별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하고 업체별 매칭 상담회를 통해 부산·울산·경남 및 다양한 지역의 패션업체가 참가하여 비즈니스 활로개척과 브랜드 가치를 홍보할 수 있는 장이 됐다.

2020패패부산에 참가한 더하우스 김선재 대표는 "이온플러스 마스크를 개발하고 판매한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은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이번 패패부산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어서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생활방역시대로 접어들었다. 기존 마스크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패션에 저해되지않고 감염예방 기능에 최적화됨과 동시에 호흡이 편안하고 세련된 마스크를 개발하게 되어 소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기존 마스크의 문제점에 집중했다. "가장 많이 보편화된 덴탈마스크와 KF마스크의 경우 전부 1회용으로 환경오염 야기는 물론, 아무 곳에 버려진 마스크로 인해 2차 감염의 우려가 심각하다. 또한 비말차단기능에 집중하다보니 통기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며 이로 인해 숨쉬기 어렵고 말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일명 턱스크, 코스크 형태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 이유다. 뿐만 아니라 세균덩어리인 비말과 습기가 마스크 안에 머물며 빠져나가지 못해 세균이 번식하고 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되고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온플러스(ION PLUS) 3D 입체마스크'는 기존 마스크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개발됐다. 답답한 평수와 호흡이 곤란한 구조를 개선하여 평수 증량 설계, 에어포켓을 생성했다. 이에 수작업 특수 마감처리로 공기 세는 틈 없이 완벽하게 안면에 밀착된다. 넓직한 에어포켓 덕분에 말소리가 또렷하게 들려 회의용·강연용·대화용으로 최적화된 마스크이다.

숨쉬기 편안한 구조로 인해 자연스레 마스크 내부 습기문제도 해결되어 안경을 착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김서림이 없고, 자극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도 줄어든다. 이 뿐만 아니라 6mm 보강재를 삽입한 귀끈으로 귀가 아프지 않아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미국화장품협회(CFTA)에 등록된 기능성 물질 '이온성복합미네랄'로 만든 항바이러스 필터를 사용, 매일 교체하는 '필터교체형 마스크'로 감염예방에 탁월하다. 또한 장섬유 필라멘트의 통기성 소재로 제작했으며 50회 이상 세탁이 가능하다. 또한 이온플러스 마스크 2장과 필터 100장으로 1일 70원 가량의 비용에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동시에 친환경적이다.

이와 함께 김 대표는 '이온플러스 개인방역 KIT'를 선보였다. 이온플러스 마스크, 항바이러스 필터, 필터전용 매직코퍼 향균 파우치, 그리고 마스크만으로는 부족한 방역에 시너지 효과를 주는 휴대용 탈취소독제 '이온플러스 피톤치드'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온플러스 피톤치드'는 독성이 강하고 화재 위험이 있는 기존의 화학적 살균제와 달리 정제수, 이온성복합미네랄, 피톤치드 에센셜 오일만으로 구성되어 휘발성이 전혀 없다. 손에 분사 후 5분만에 세균을 99.8% 제거하며 사람은 물론, 중간 숙주가 될 가능성이 많은 애완 동물 등에게도 사용할 수 있어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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