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구미호뎐’ 이동욱 X 조보아, 매거진 '데이즈드' 10월호서 몽환적 분위기 가득한 판타지 화보 선보여 눈길
‘구미호뎐’ 이동욱 X 조보아, 매거진 '데이즈드' 10월호서 몽환적 분위기 가득한 판타지 화보 선보여 눈길
  • 오재현 기자
  • 승인 2020.09.25 1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0년 10월호를 통해 배우 이동욱과 조보아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제공=데이즈드)
(사진제공=데이즈드)
(사진제공=데이즈드)
(사진제공=데이즈드)

오는 10월 7일 첫 방영되는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에는 배우 이동욱이 천년을 넘게 산 구미호로, 배우 조보아가 ‘도시 괴담’이란 장르의 프로그램 프로듀서를 연기한다.

배우 이동욱과 ‘구미호’라는 캐릭터의 높은 싱크로율에 대한 세간의 반응에 대해 말하자 그는 “그러니까요, 남자 구미호는 본사람이 없을 텐데… (웃음) 그런데 ‘이동욱’ 하면 ‘어, 구미호랑 잘 어울려요’라는 반응을 기대할 수 있는, 어쨌든 좋은 베이스를가지고 시작한다는 건 저희 작품에 유리한 부분이에요. 다만 그 기대감을 얼마나 충족시킬 수 있는지가 제 개인적 숙제가 될것 같고요.”라며 심경을 전했다.

씩씩하고 당찬 피디의 역할을 어떻게 해석했냐는 질문에 배우 조보아는 “최대한 저와 남지아의 간극을 좁히려고 노력했어요. 남지아는 제가 이제껏 표현해온 캐릭터와는 사뭇 느낌이 달라요. 그 다른 결을 잘 살리고 싶어서 감독님, 선배님들과 많이 상의하면서 진행해요.”라고 답하며 ‘새로운 모습’을 암시했다.

(사진제공=데이즈드)
(사진제공=데이즈드)
(사진제공=데이즈드)
(사진제공=데이즈드)

한편 ‘구미호’라는 상상 속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배우 이동욱은 자유로운 연기에 대해 말했다. “무작정 대본을 들이 파는 게 능사가 아니더라고요. 대본에 깊이 빠질수록 자꾸만 틀에 갇히는 느낌이랄까. 더 자유로워야 하는데, 작가님이 정해주신 프레임안에서 벗어나지 못할 위험이 있는 거죠.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나오는 감정과 액션이 더 자유롭고 호소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가 하면 이제 막 서른의 문턱을 넘어 선 배우 조보아는 앞으로 펼쳐질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20대 땐 막연히 나이 먹는 게 싫다고 생각했는데, 한 살씩 더 먹을수록 그런 생각이 오히려 없어지더라고요. 지금까지 제가 걸어온 길이 대견하기도 하고요. 제가 맡을 수 있는 역할도 달라질 거고, 제가 사람으로서 연기자로서 가지는 감정의 폭도 달라질것 같아서 기대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서른을 맞이하고 있어요.(웃음) ”

뻔한 설화가 아니라 누구에게도 들려준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 2020년 <구미호뎐>을 <데이즈드> 10월 월호와 홈페이지(www.dazedkorea.com),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보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