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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G밸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위한 지속성장협의회의 한중기업교류위원회 신설!
금천구, G밸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위한 지속성장협의회의 한중기업교류위원회 신설!
  • 오재현 기자
  • 승인 2020.07.13 2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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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등 중국 측과 교류협력 강화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지난 8일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와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한국과 중국의 상호발전을 위해서는 행정 분야와 경제교류로 금천구는 G밸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지속성장협의회의 한중기업교류위원회를 신설하고,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 유성훈금천구청장. (우) 싱하이밍 중국대사
(좌) 유성훈금천구청장. (우) 싱하이밍 중국대사
(좌) 유성훈금천구청장. (우) 싱하이밍 중국대사
(좌) 유성훈금천구청장. (우) 싱하이밍 중국대사
(좌) 유성훈금천구청장. (우) 싱하이밍 중국대사
(좌) 유성훈금천구청장. (우) 싱하이밍 중국대사

앞으로 금천구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중국과 교류 ‧협력을 추진하며 형해명 대사는 중국과 한국은 우호 깊은 이웃 나라로써, 정치적 상호 신뢰와 경제적 상호 융화, 문화적 호감을 쌓은 좋은 동반자이며, 중한 관계의 안정화를 추진하는 데는, 양국 고위층의 정치적 리더십도 필요할 뿐 아니라, 각 행정 분야의 광범위한 참여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서울의 중요 산업기지, 혁신 IT 집적지구로서, 중국 각 도시와 밀접한 교류를 전개하여 협력할 수 있는 무궁한 잠재력을 발굴하여, 쌍무 관계를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발전시키도록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구는 혁신과 융합을 중점으로, 제4차 산업혁명 추세에 따라, G밸리 서울산업단지를 조성해 8000여 개 기업이 입주하고 16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천구는 중국의 여러 지역과 우호 관계를 맺고 대중국 교류에 적극적이다. 전염병은 새로운 업태를 발생시키고 새로운 기회를 가져오게 한다. 금천구는 중국 측과 교류협력을 강화해 함께 발전하고 서로 도움이 될 것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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