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진학사 캐치, 현직자와 함께하는 프로젝트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 ‘CATCH S-CLASS’ 서비스 오픈
진학사 캐치, 현직자와 함께하는 프로젝트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 ‘CATCH S-CLASS’ 서비스 오픈
  • 이준철 기자
  • 승인 2020.06.15 06: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시채용 성공, 직무 경험에 달려있어”
취준생들이 캐치 카페에서 현직자에게 직무 멘토링을 받고 있다
취준생들이 캐치 카페에서 현직자에게 직무 멘토링을 받고 있다

취업정보사이트 캐치가 현직자와 함께하는 프로젝트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인 ‘CATCH S-CLASS’ 서비스를 오픈했다. 첫 번째 모집 직무는 ‘영업관리’다.

캐치는 공채가 수시채용으로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들이 입사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현업 case study와 현직자 멘토링, 맞춤형 자소서/면접 코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S-CLASS의 모든 과정은 취준생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캐치가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20대 취준생들이 과거와 비교해 최근에 취업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 스펙은 ‘직무관련 경험(74%)’이었다. 인사담당자 역시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 한 대기업 인사담당자는 수시 채용이 진행되면서 현업에서 필요한 사람을 뽑다 보니 직무 능력 중심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캐치 ‘S-CLASS’ 서비스는 처음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이 관심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입사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학사 캐치본부 김준석 본부장은 “지금은 영업관리 직무를 모집하고 있지만 다양한 직무의 S-클래스가 더 기다리고 있다”며 “캐치가 취준생들을 합격의 길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