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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터내셔널, 엘레베오로서 사업 시작
줌 인터내셔널, 엘레베오로서 사업 시작
  • 장영록 기자
  • 승인 2020.06.05 0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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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줌 인터내셔널 제품, 영업, 서비스가 엘레베오 브랜드로 이전

고객 지원 센터를 위한 옴니채널 규제 준수 녹음, 인력 최적화(WFO), 매출 보호 소프트웨어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업체 줌 인터내셔널(ZOOM International)이 2020년 6월 2일부터 엘레베오(Elevēo)로서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20년 동안 줌 인터내셔널은 고객 센터 업계의 선도적인 인력 최적화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로 자리 잡았다. 줌 인터내셔널은 통화 녹음에서 발생하는 규제 준수 문제를 아주 초기부터 해결하려 시도했다. 녹화 시간에서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했으며 여러 대륙으로 사업을 확장해 직원 수백명을 고용하여 550여개의 통신 업계 채널 협력사를 통해 94개국에서 수천명의 고객을 위해 운영, 규제 준수, 고객 경험을 향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줌 인터내셔널은 세계적인 수준의 지원과 혁신적인 WFO 제품에 힘입어 고객 및 협력사로부터 순추천고객지수(NPS) 88점을 획득했다. 이는 줌 인터내셔널이 직원과 협력사, 최종 사용자의 요구 조건에 부응하고 뛰어난 고객 경험을 만들겠다는 핵심 사명에 집중한 결과다. 줌 인터내셔널 브랜드는 회사에도 큰 힘이 되었다.

그렇다면 왜 브랜드를 바꾸는 걸까? 모든 전략적 비즈니스 계획이 그렇듯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나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줌 인터내셔널의 소프트웨어 플랫폼 전략은 자사 제품을 위한 새 네이티브 클라우드 토대, 새 서비스, 제품, 가격 책정, 구독 모델을 제시하며 정점에 도달했다. 새롭고 개선된 플랫폼 및 제품 기능을 위해서는 새로운 이름과 외형이 필요하다고 판단됐다.

· 뿐만 아니라 줌 인터내셔널은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한다. 줌 인터내셔널의 사명은 직원 참여와 고객 경험을 드높임은 물론 규제 준수에 초점을 맞추고 모든 채널의 상호작용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다.

20년 전 설립된 줌 인터내셔널은 오늘날의 회사와 전혀 달랐다. 회사는 새로운 비즈니스와 시장의 수요에 맞춰 변화하고, 더 넓은 고객층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독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다.

2020년 6월 2일부터 줌 인터내셔널은 엘레베오라는 브랜드 이름으로만 사업을 지속하게 된다. 모든 줌 인터내셔널의 소프트웨어 제품, 솔루션(OEM 포함)은 엘레베오의 이름으로 개발, 판촉, 판매, 지원된다. 새 이름과 함께 엘레베오는 8월 17일부터 새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출시한다. 서비스형 엘레베오(Elevēo as a service)라 불릴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호스팅 부담 없이 더 낮은 선불 비용으로 엘레베오 제품을 구독할 수 있게 된다.

회사 CEO인 브라이언 쇼어(Brian Shore)는 이름 변경에 대해 “우리는 새 이름과 브랜드인 엘레베오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엘레베오는 위로 올린다는 뜻을 가진 라틴어 엘레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우리가 사명에 대해 생각하고 진심으로 서비스를 실천할 때, 우리가 제품과 솔루션에 대해 생각하고 우리가 해결한 문제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엘레베오가 우리 브랜드와 문화, 열정을 규정하는 하나의 단어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회사 이름은 바뀌더라도 문화는 바뀌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요구 조건에 부응하고 모든 접점을 고양하는 것이 우리 브랜드의 약속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혁신하며 더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하고 엘레베오로서 사업을 지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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