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마산 최초 고품격 테라스하우스 '테라스더힐'
마산 최초 고품격 테라스하우스 '테라스더힐'
  • 이재훈 기자
  • 승인 2020.06.03 16: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도심에서 즐기는 테라스 라이프, 남다른 뷰로 힐링이 가능한 마산 최초 고품격 테라스하우스 테라스더힐 분양이 시작됐다.

(주)정원산업개발 시행, 관보토건(주) 시공 테라스더힐은 테라스 서비스 면적에 따른 효율적인 공간구성과 철저한 방법으로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전세대 시스템에어컨 설치와 독립된 넓은 테라스 공간으로 이어진 시원하게 높은 층고, 도심속 별장 같은 집, 탁트인 오션뷰를 제공한다.”며 강태희 본부장은 밝혔다.

자유롭지만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특별한 주거공간으로 바다뷰를 통해 온전한 휴식과 충전이 가능하다.

4가지 타입 총 22세대로 5월에 샘플하우스를 가오픈한 테라스더힐은 6월 정식 오픈과 함께 청약자가 직접 보고 입주할 수 있도록 후분양 진행예정이다.

“집의 구조에 대한 트렌드가 변화됐다. 코로나로 인해 집안에서 거주하는 시간이 길어지며 새로운 주거문화가 형성됐다.“며 강 본부장은 “마산 시내에서 여유로운 풍경과 삶을 누릴 수 있는게 특장점이다. 마산항과 마창대교, 저도가 한 눈에 보이는 뷰가 시원하고 바닷바람이 그대로 집안까지 들어온다.”며 무학산 숲세권을 자랑했다.

또한 아토피 치료를 위해 이사가는 경우 “자연에서 주는 건강한 힐링과 주변 학군 조건이 좋다.”며 “테라스가 전 층이 다 있는건 마산에서 최초이다. 높은 지형을 이용해 지었기 때문에 많은 장점이 있다”고 그는 앞에 보이는 바닷가 매립지에 대형 공원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라며 설명했다.

“건강에 관심이 많고 이런 테라스하우스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고객들에게 많이 알리고 싶다.”

허가기간 2년, 공사기간 4년 정도 걸릴 정도로 마산에서 실험적인 하우스로 관심을 받고 있는 테라스더힐은 기본 10평~45평 규모로 고급자재인 폴리싱타일 사용, 한샘 시스템가구 & LG하우시스 창호를 사용했지만 원가에 가까운 분양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