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동아제약, 미니막스 디지털 광고 공개
동아제약, 미니막스 디지털 광고 공개
  • 장영록 기자
  • 승인 2020.06.01 0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미니막스 디지털 광고 공개

동아제약이 어린이 성장을 위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정글’의 출시를 기념해 이색적인 디지털 광고를 선보였다.

동아제약은 지난 22일부터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미니막스 출시와 관련된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디지털 광고는 영양은 더하는 것이라는 일반적인 상식을 뒤집어 ‘우리 아이 빼기 성장법’이라는 이색적인 문구로 시선을 잡는다.

영상에서는 동아제약 미니막스 제품의 제조 철학과 장점을 ‘쉽게(Easy)’, ‘안전하게(Safe)’, ‘즐겁게(Joyful)’라는 세 가지 원칙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쉽고 현명한 선택(Easy)’ - 아이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 구성으로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쉽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메인 제품인 ‘미니막스 정글 멀티비타민 미네랄’은 딱 맞춘 함량의 10가지 비타민과 미네랄로 아이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어린이 맞춤 함량으로 제공한다.

‘안전(Safe)’ - 중복된 성분은 빼 과잉 영양과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했으며, 미니막스 정글에 사용된 주원료는 물론 전체 원료 원산지의 철저한 확인을 통해 일본, 중국 국가의 원료를 배제했다. 또한 화학적인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합성 색소, 합성 감미료와 같은 합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제형과 풍부한 과일맛을 구현해 아이들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맛있게 담아냈다.

‘즐거움(Joyful)’ - 각 제품 별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정글 속 동물 캐릭터를 접목시키고, 각 캐릭터 별로 영양소에 맞는 재미있는 콘셉트의 스토리를 담아내 즐거움을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멀티비타민 제품의 캐릭터 라이니(사자)는 고기만 좋아하고 채소는 먹지 않는 편식쟁이 캐릭터이며,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 제품의 캐릭터 히포핑(하마)는 먹는 걸 세상에서 좋아하지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캐릭터이다.

동아제약은 1984년 어린이 영양제 ‘미니막스’ 발매를 시작으로, 어린이 감기약 ‘챔프’ 시리즈, 어린이 가그린 등을 연구 개발해오며 어린이들의 건강에 기여하고자 노력해 왔다. 지난해 어린이의 총체적인 성장 발달을 연구 목표로 하는 어린이 전문 연구센터 ‘동아제약 어린이건강연구센터’를 설립했다. 동아제약 어린이건강연구센터는 꼭 필요한 영양성분, 최적의 비율 설계, 최소한의 첨가물, 안심 원산지 선정 및 공개 등 최소한의 성분으로 최대 효과를 내고자 하는 독창적 제조 원칙 ‘MMX Solution™ (Minimum change, Maximize effect)’을 바탕으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의약외품을 연구개발 해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