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기고]최정수 한자속독™, 최정수한자속독은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기고]최정수 한자속독™, 최정수한자속독은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 이재훈 기자
  • 승인 2020.04.13 1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날의 연구자료 정리

고등학생 때 우연히 안과 관련 책을 보다가 너무 신기하여 온몸에 전율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시신경, 뇌 신경…… 끝없는 상상에 꼬리를 물고 계속……. 이것이 최정수한자속독 계발의 시작이 될 줄이야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그 후 틈만 나면 두뇌 관련 서적을 탐독했고, 교과 공부하다가 머리가 멍할 때 두뇌관련 책을 보면 정신이 번쩍 들어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수없이 했습니다. 그래서 한자속독 발명은 제 운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습관은 대학 시절에도 계속 이어졌고 사회생활 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매일매일 밤늦게까지 관련 책을 보고 연구 등등. 휴일이면 국내는 물론 외국으로 다니며 하나하나 두뇌계발 관련 실력을 쌓아가면서 확신을 얻은 것은 “두뇌는 계발시킬 수 있다. 인적자원뿐인 우리가 잘 사는 길은 절체절명 두뇌계발 교육이 우선이다. 우리 아이들이 좌뇌·우뇌가 계발되어 모두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가 되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부강한 나라를 만들 수 있다. 선진국에는 벌써 좌뇌·우뇌 계발에 많은 연구하고 있다. 두뇌계발 프로그램 완성하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다.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자료분석 등 연구한 것을 현장에서 직접 여러 분야에 걸쳐 실험·실습으로 확인해보자.” 이때가 1987년 3월 26일.

먼저 확인할 내용은 어릴 때 천재로 소문난 분들이 성인이 되었는데 지금은 어떤 위치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천재들의 근황을 파악하는 것이 프로그램 완성에 필요한 부분이다 생각하고 여러 경로를 통하여 협조를 받아 어릴 때 천재로 소문난 분들을 전국적으로 휴일 등 틈만 나면 찾아다녔습니다. 한 분 만나기 위하여 여러 차례 방문해야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대화 장소는 대부분 그 동네 구멍가게, 막걸리집. 저의 형편상 고급집에는 갈 수 없었습니다.(그때 돈만 있으면 실험·실습한다고 다 지출했으니 저의 가정은 매우 어려웠지요. 그래서 KBS 아침마당에서 어머니 고생하신 부분에 눈물이 나왔던 것입니다.) 역시 대화에는 막걸리가 최고. 한 두잔 오고 가면 이야기가 술술 나오니까. 이와 같이 틈만 나면 전국으로 다니며 확인 끝난 날이 1993년 1월 20일. 약 6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여러 가지의 연구·실험·실습하면서, 사법고시도 이렇게 하면 벌써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정말 대단한 나라입니다. 천재가 계속 많이 탄생합니다. 왜? 이 부분도 연구한 것 추후 말씀올리겠습니다.

 

현장확인결과

그 천재들이 대부분 일반인들과 동일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안타깝지요. 그 많은 천재들이 정상적으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개인의 성공은 물론 이것이 바로 국력인데 우리나라가 얼마나 발전했겠습니까? 한 사람의 뛰어난 능력이 수십만 명에게 혜택을 준다고 하는데… ‘왜 천재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했을까? 원인을 밝혀내고 대책을 세우자.’ 1993년까지 연구한 내용을 정리하면 할수록 힘이 솟아났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서적 탐독과 관련 학자들의 도움으로 좌뇌·우뇌 계발에 초점을 맞춘 것이 정답이란 사실이 확인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참고자료 분석, 국내외 관련 학자들과 토론, 자문 등으로 원인을 확실히 찾고 대책도 세웠습니다.(이때가 1994년 8월 20일)

 

천재들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 원인

지능은 뛰어난데 재능이 따라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능은 좌뇌, 재능은 우뇌, 좌뇌·우뇌가 동시에 계발되었다면 세계를 리드할 큰 인물이 되었을 텐데 정말로 가슴 아픈 교육 현실입니다.

이래도 ‘교육은 백년지대계다. 인적자원을 계발시켜야 된다’고 말만 할 수 있습니까? 훌륭한 인적자원을 휴지조각처럼 버리는 것과 같은 교육정책을 펼치면서…

정규과정만으로 글로벌시대를 리드할 인재를 육성시킬 수 있습니까?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방과후 시간에 활용해야 됩니다.

고귀한 인적자원을 사장시키는 안타까운 교육 현실을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천재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대책

좌뇌·우뇌를 동시에 계발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최정수한자속독입니다. 우리 프로그램은 그냥 남의 것을 보고 짜깁기식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30여 년의 각고의 노력으로 온갖 실험·실습을 거쳐 만든 과학적인 프로그램입니다. 훈련만 하면 좌뇌·우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프로그램으로서 좌뇌·우뇌 계발로 발명특허 받은 교육이 이 지구상에 우리 말고 또 있습니까? 최정수한자속독은 올바른 인성, 두뇌계발, 집중력 강화가 주목적이고, 덤으로 한자 빠르게 습득, 장기 기억, 독서능력 향상되는 발명특허 융합 프로그램인데, 덤으로 이루어지는 한자에만 초점을 맞추면 우리 프로그램을 너무 이해 못한 결과입니다. 좌뇌·우뇌 계발의 중요성을 깊이 생각하면 모든 것이 보입니다. 일반 보통 학생들도 최정수한자속독으로 꾸준히 훈련하면 좌뇌·우뇌가 활성화되어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은 실험결과 증명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정수한자속독은 국운을 상승시키는 역사적인 교육이란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오천 년 역사 중 약 1,000여 회의 외침을 막아낸 우리 민족! 미래에도 국력에 따라 나라의 운명도 달라집니다.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큰 인물을 계속 육성하여 초일류국가로 만들어 다시는 쓰라린 역사의 경험은 없어야 됩니다. 정답은 인적자원 개발뿐입니다. 그래서 교육은 사사로운 마음으로는 안됩니다. 어느 지방, 누가 개발했든 우수한 교육이면 모든 국민이 뜻을 모아 조국의 밝은 미래를 창조해야 합니다.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우리 프로그램의 뿌리와 목표를 확실히 아시고 학생, 학부형, 학교 선생님들께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을 개학이 되면 시작……. 우리 프로그램의 진가를 정확히 이해시키면 배우지 않는 학생이 있을 수 없고 학교마다 방과후 개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국운상승의 역사적인 발명특허 융합 프로그램이니까!

 

한자속독 교수 최정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