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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따로 물따로(陰陽食事法) / 박철효의 건강이야기 [제 2,972회]
밥따로 물따로(陰陽食事法) / 박철효의 건강이야기 [제 2,972회]
  • 자연치유사/1급건강관리사 자연치유학과/ 교수 박철효
  • 승인 2020.03.26 0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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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부에서 이어집니다.)
음양식사법의 효과 
1) 강(强)한 침샘의 작용으로 소화력(消化力) 향상(向上)
2) 위액(胃液)의 분비가 촉진돼 섭취한 음식의 영양분(營養分)이 완전 흡수, 소화된다(실험결과 강아지는 음양식사를 한 사람의 “변(便)”은 절대로 먹지 않았다.)
3) 저절로 과식(過食) 하는 일이 없어진다.

4) 호흡이 자연적으로 깊어져 단전호흡(丹田呼吸)의 효과가 있다.
5) 변질된 음식을 먹더라도, 입 안에서 분비된 침의 살균력(殺菌力)과 위(胃)에서 분비된 강한 위액의 면역력이 이를 간단하게 처리한다.
6) 잘못된 음식물 섭취로 인해 질병에 걸리지 않을 만큼 튼튼한 체질(體質)로 바뀐다.

7) 몸 안에 자연치유력(自然治癒)이 강화된다.
8) 어떤 질병이 걸리더라도 5일 ~ 15일 내에 치유(治癒) 가능하다.
9) 2 ~ 3주 정도만 계속하면 누구든지 위장기능의 강화로 신진대사(新陳代謝)가 활발해 지고 소화, 흡수력이 높아져 몸이 편하고 정신이 밝아진다.

“변비”치료법
(물이 불을 끄기 때문에 일어나는 증상) 
1) 꼭 하루에 한번, 배변(排便)을 하지 않더라도 배변이 편하기만 하면 변비가 아니다.
2) 아침식사 후 화장실 가는 습관(習慣)이 좋다.

3) 아무때나 물을 마시면 불 기운을 꺼 버리는 것과 같아 뱃속(장(腸))이 위축되고 운동력이 떨어진다. (장을 냉(冷) 하게 만드는 주범(主犯) : 물)
4) 변을 통해 체내의 모든 노폐물과 독소(毒素)를 배설 하는 것이야말로 만병통치(萬病通治) 이다.

1 단계 치료 : 첫 날은 새벽부터 오후 5시 까지 물 한 모금 입에 대지 않고, 된밥과 된 반찬으로 식사를 한다. 이후, 2 시간 후부터 오후 10시 까지 마음 놓고 물을 마셔도 된다.

2 단계 치료 : 1일 2식을 하되 물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삼가한다.(가능하면 물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녁식사를 오후 5시 쯤으로 앞당겨 좀 빨리 하고, 7시부터 10시까지 물 마시는 시간을 좀 길게 가지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편해진다. 이렇게 하면, 2일 ~ 6일 이면 변비가 깨끗이 낫는다.

39) 낮에 물을 마시면 조금만 운동을 해도 숨이 차고 갈증이 생기지만 밤에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숨도 안차고 갈증(渴症)도 안 생긴다.

40) 단식(斷食)이나 금식(禁食)을 한 상태 혹은 질병이 있는 상태에서 “팥”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몸이 풍선처럼 붓는다.

41) 낮 에는“양기(陽氣)”가 성하는 때이므로 “태양”의 기운을 충분히 받아야 하고, 밤에는 반대로 “태음(太陰)의 기운을 충분히 받아야 한다. 낮에 “태양”의 기운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속을 비워야 한다. 속을 텅텅 비우면 공기가 충만하게 들어오고, 공기가 충만하게 들어오면 “양(陽)”이 강해지는 법으로, 그래서 낮에는 속을 비워 두는 것이 좋다.

42) “중환자(重患者)” 에게는 고기뿐 아니라 참기름 등 식물성 지방이라 할지라도 확실하게 금기시 해야 한다.

43)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면 기압(氣壓)은 낮아지는 대신, 신체의 벽은 강해지고, 날씨가 화창하고 맑으면 맥(脈)도 가볍게 뛴다.

44) 고기와 당분, 그리고 찬 음식은 건강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독(毒)” 이다.

45) “병(病)” 이란? 나 자신이 기력(氣力)이 약할 때 침범한다.

❇세상(世上)의 1 개월은 세포(細胞) 에게 1일이나 마찬가지다. 태양계(太陽系)의 1 일은 지구(地球)의 1년과 같고, 지구의 1일은 인체(人體)의 1년과 같으며, 세포(細胞)분자(分子)의 1일은 세포원자의 1년과 같고, 세포원자 (原子)의 1일은 원자핵(原子核)의 1년과 같다.

46) 인체의 세포는 낮에 양(陽)의 기운을 받아 활동하고, 밤엔 음(陰)의 성질대로 정적 속에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기도원의 철야기도는 문제가 발생한다. 간암(肝癌)이나 간경화증을 앓는 환자에게 금식(禁食)은 치명적이다.

47) 시원한 얼음과 찬물은 “양기 (陽氣)의 손실(損失)을 가져온다. 봄(아침), 여름(대낮), 가을(저녁), 겨울(늦은 밤)에 해당하고, 여름에 찬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은 반드시 겨울에 잔병치레를 하고,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 먹을 때는 냉기(冷氣)가 어느 정도 가신 후에 섭취하라.

48) “쳇 증”은 대개의 경우 찬물과 찬 음식을 섭취 하였을 때 발생한다.

❇오전(午前) 중에 남자(男子)의 기(氣)는 왼손에서 오른손으로 흐르고, 여자(女子)의 기(氣)는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흐른다.

남자(男子)의 기(氣)는 오른쪽 다리에서 왼쪽 다리로 흐르고, 여자(女子)의 기(氣)는 왼쪽 다리에서 오른쪽 다리로 흐른다.

⭕“결론” : 밥과 물을 따로 먹고 마시면,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가 공급(供給)되고 원활하게 유통(流通)된다. 산소는 인체 내에서 불꽃을 강(强)하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자연히 인체에 섭취된 영양가(營養)가 온전히 연소되고 그래서 그만큼 화력(火力)도 강(强)해지는 것이다.

▶제가 제약회사의 임원으로 근무하며 자연의학 (자연치유)을 공부하였습니다. 약을 안먹고. 병원을 이용하지 않고 건강하게 삶을 살아 갈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 중에 '밥따로 물따로'의 저자인 이상문 선생님을 찾아가 공부한 내용들을 저를 아는 지인분 들에게 소개해 드린 것입니다. 

일부 내용은 오해의 요지가 있을 것입니다. 메스컴의 보도내용과 상식 밖이기 때문이지요. 어떤것이든 본인의 수용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유익하다 하는 것들만 활용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3회에 걸쳐 보내드린 음양식사법을 잘 활용하셔서 신종 코로나로 인한 면역력을 극대화 시키는 목요일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자연치유사/1급건강관리사
자연치유학과/ 교수 박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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