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일룸 캐스터네츠, 공유와 고양이 일상 담은 ‘동거동냥’ 화보 공개
일룸 캐스터네츠, 공유와 고양이 일상 담은 ‘동거동냥’ 화보 공개
  • 조명진 기자
  • 승인 2020.03.24 08: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려인 위한 내추럴한 디자인과 반려동물 위한 제품 안정성 돋보여
일룸 캐스터네츠 책장 캣타워에서 책을 읽으며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공유
일룸 캐스터네츠 책장 캣타워에서 책을 읽으며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공유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배우 공유와 고양이의 일상을 담은 펫가구 ‘캐스터네츠’ 화보를 공개했다.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쓰는 ‘동거동냥’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일룸 ‘캐스터네츠’ 화보에는 공유가 고양이들과 함께 ‘캐스터네츠’ 시리즈 제품 5종을 사용하며 생활하는 다양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일룸이 공개한 화보 속 공유는 거실, 서재 등 집안 곳곳에서 고양이와 함께해 더욱 즐거운 ‘동거동냥’ 생활을 보여줬다. 노트북 작업을 할 때 고양이는 쿠션감 있는 방석이 놓인 ‘데스크스텝’ 상부 선반에서 공유가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았고 공유는 고양이와 틈틈이 눈을 맞추며 교감했다. 또한 공유는 ‘펫 소파’에 기대어 쉬거나 누워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파 등 쿠션 위를 돌아다니는 고양이들에게 간식을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공유에겐 책장이자 고양이에겐 캣타워인 ‘책장 캣타워’에서 책을 읽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 ‘숨숨집’에 숨은 고양이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 공유가 ‘해먹 소파테이블’에 옆에 앉아 대본 연습을 하는 동안 테이블 아래의 해먹에서는 고양이가 편히 누워있는 모습 등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다양한 일상을 화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화보 촬영장에서 공유는 고양이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눈을 떼지 못하며 촬영 내내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진 듯한 달달한 눈빛을 발산했다. 실제로 고양이 2마리와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진 공유는 그린 컬러의 후드 티셔츠와 블랙 팬츠로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내며 마치 고양이들과 집에서 촬영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하게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속에서 공유와 고양이들이 사용한 일룸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반려인의 인테리어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내추럴한 컬러와 디자인은 물론 반려동물의 행동 특성을 반영해 안정적으로 설계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책장 캣타워’, ‘계단형 숨숨집’, ‘데스크스텝’, ‘해먹 소파테이블’, ‘펫 소파 세트’ 등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캐스터네츠’는 두 개의 면이 맞닿아 소리를 내는 악기 캐스터네츠처럼 반려동물과 사람의 생활 모두에 꼭 맞는 공간을 만든다는 의미이다.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주요 일룸 매장과 일룸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3일부터는 제품별 추가 증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일룸은 배우 공유는 실제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만큼 이번 캐스터네츠 화보 촬영에서도 집에서 촬영하는 것처럼 고양이들과 생활하는 다양한 일상의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선보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공유와 고양이의 일상을 담은 화보는 일룸 공식 인스타그램(@iloom_official)과 일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룸은 가구 회사 ‘그르릉 컴퍼니’에 근무하는 고양이들이 집사와 함께 사용하는 가구를 만드는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 인스타그램(@grrrng_company)을 3월 22일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그르릉 컴퍼니’의 다양한 부서에서 일하는 고양이들과 이들의 직장 상사인 공유가 함께하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