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배우 김태리, 볼수록 빠져드는 ‘독보적 분위기' 뽐낸 해외 패션 매거진 'PIN Prestige' 화보 공개!
배우 김태리, 볼수록 빠져드는 ‘독보적 분위기' 뽐낸 해외 패션 매거진 'PIN Prestige' 화보 공개!
  • 오재현 기자
  • 승인 2020.03.17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배우 김태리가 해외 패션 매거진 ‘PIN Prestige’ 화보의 커버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공개된 화보 속 김태리는 세련된 프릴 스타일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여러 스타일의 모자를 활용한 패션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녀는 깊고 단단한 눈빛으로 다채로운 무드의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모든 룩을 독보적인 분위기로 승화시키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촬영 콘셉트를 완벽히 구현해낸 그녀를 향해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패션 매거진 ‘PIN Prestige’는 싱가포르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공개되고 있으며 이번 커버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김태리만의 새로운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한편, 김태리는 최근 영화 ‘승리호’의 촬영을 마쳤으며 최동훈 감독의 신작 출연을 결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