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김남길의 파격적 사랑의 파트너로 오연수 확정!
김남길의 파격적 사랑의 파트너로 오연수 확정!
  • 조수현 기자
  • 승인 2010.02.08 1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조수현 기자]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을 그릴 드라마<나쁜남자>가 완벽한 바디, 치명적 미소의 소유자 ‘김남길’과, 김남길이 사랑한 단 한 명의 여자 ‘한가인’에 이어, 김남길과 파국으로 치닫는 격정적 사랑을 펼치게 되는 여자로 ‘오연수’를 최종 확정했다.

연상의 여인 ‘태라’를 통해 김남길과의 격정적 사랑을 그릴 오연수는 그녀의 20년 연기인생 최고의 강도 높은 섹슈얼한 멜로를 펼칠 예정이어서 끊임 없는 연기변신에 대한 기대와 함께 강도 높은 노출 수위에 대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동안 억척스러운 아줌마에서부터 우아한 자태의 왕비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신뢰받는 30대 대표 여배우인 그녀의 이번 선택은 그야말로 파격에 가깝다.

오연수가 맡은 ‘태라’는 재벌가 장녀로 단 한번도 부모의 뜻을 거역한 적이 없는 전형적인 상류층 주부. 부모님의 뜻에 따라 열정을 속으로 감춘 채 정략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나, 뒤늦게 건욱(김남길 역)을 만난 후 격정적인 사랑 속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며 자신의 숨겨진 욕망을 드러내는 여인이다.

때문에 <나쁜남자>에서 가장 파격적이며 섹슈얼한 사랑과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

기획 단계부터 이형민 감독이 특별히 애정을 가지고 있던 캐릭터였던 ‘태라’ 역을 망설임 없이 선택한 오연수는 현재 자신의 미니 홈피 제목을 ‘나쁜남자’로 바꾸며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오연수는 “ 태라는 그동안 꼭 해보고 싶은 역할이었다. 시높시스를 보자마자 드라마의 강렬한 매력 때문에 놓치고 싶지 않았다. 또한, 이형민 감독님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작품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 ” 라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등 전작을 통해 흡입력 있는 연출력과 독창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며 새로운 드라마의 지평을 연 이형민 감독은 그 동안의 순수한 사랑에서 벗어나 파격적이며 문제적인 드라마 <나쁜남자>로 돌아옴으로써 2010년 최고의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불러일으킬 예정.

이에 모든 여자를 빠져들게 만드는 절대매력의 건욱 역에 ‘김남길’, 그의 단 하나의 유일한 사랑 재인 역에 ‘한가인’, 그의 사랑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던지는 태라 역에 ‘오연수’까지 명품 주연진을 확정하며 야심찬 첫 출발을 알렸다.

새로운 스타일리쉬 격정멜로를 선보일 <나쁜남자>는 한 차원 진화된 멜로와 촘촘한 긴장감, 질주하는 현대인의 야망을 담아 오는 5월, SBS 수목 드라마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