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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최정수 한자속독™, 지금이 어느 때인가 4차혁명의 시대다
[기고]최정수 한자속독™, 지금이 어느 때인가 4차혁명의 시대다
  • 이재훈 기자
  • 승인 2020.03.06 1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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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인공지능이 있다.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기계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상황을 추론하고 스스로 의사결정을 한다. 이처럼 눈부시게 발전하는 시대에 우리는 획기적인 교육으로 지금의 모든 능력을 배가시켜야 한다.

① 컴퓨터보다 수천 배 우수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우리의 두뇌를 계발시키자.

② 두뇌가 계발된다는 사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설명이 필요 없다. 정확한 훈련으로 반드시 계발된다. 본인은 30여 년간 연구, 실험, 실습 결과 두뇌계발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

③ 두뇌계발은 어릴 때부터 초등 때까지가 가장 좋다.

④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가 되어야 상급생이 될수록 공부 잘 하는 것은 물론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⑤ 이처럼 중요한 초등 때 두뇌를 훈련시키지 않고 암기식 공부에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다. 정규과정에서 배운 국·영·수 등 과목을 점수 더 받으려고 방과후에 또 반복하고, 특히나 한자 암기한다고 많은 시간을 허송하는 것을 보면 하루 빨리 교육의 흐름을 바꾸어야 되겠다는 마음이 불타오른다.

상급생이 될수록 공부량이 많아지는데 암기식으로 언제 다 하겠는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비능률적인 방법의 기존 한자공부방법에 시간을 보낼 때가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사회에서 어제가 옛날이라는 말처럼 공부방법을 시대에 맞게 바꾸어야 밝은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

⑥ 우리 모두 시대의 흐름을 중요시하자. 지금은 두뇌계발에 총력을 기울일 때가 되었다. 그래야 모든 공부를 잘 할 수 있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⑦ 획기적인 두뇌계발 프로그램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되어 발명특허까지 받았다. 선진외국에서 최정수한자속독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거액을 제시하며 수입하겠다고 했을때는 프로그램의 우수성은 이미 증명되었다.

⑧ 우리 프로그램은 개인이 개발했지만, 장래 우리 아이들을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육성시켜 세계를 움직이는 초일류국가를 건설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민족의 자산이므로 외국의 거액도 물리쳤다고 KBS 아침마당에도 방송.(왜 거액도 거절했을까? 깊이 생각해보자.)

⑨ 이 프로그램이 바로 최정수한자속독이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처럼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다. ‘한자를 빨리 배우는 방법도 있구나’ 이 정도 알고 있다.

⑩ 올바른 교육은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다. 우수한 교육이 개발되면 어느 지방 누가 만들었든 상관없이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이 골고루 교육의 혜택을 받아야 된다. 이것이 백년지대계를 위한 국운상승의 길이다.

한자속독 교수 최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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