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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국제자격ITEC아로마테라피 과정 개강 예정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국제자격ITEC아로마테라피 과정 개강 예정
  • 이준철 기자
  • 승인 2020.03.03 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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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4월 개강
왼쪽부터 이선민실장, 최승완대표, 김진영강사, 김윤경실장, 엄성신부장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교수진과 ITEC 시험관 Ms. Helen Tan(가운데)
왼쪽부터 이선민실장, 최승완대표, 김진영강사, 김윤경실장, 엄성신부장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교수진과 ITEC 시험관 Ms. Helen Tan(가운데)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대표 최승완)는 자연치유, 힐링, 건강 관리, 미용, 화장품, 반려동물 분야에서 아로마테라피 전문가 자격취득을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국제ITEC(아이텍)아로마테라피 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4월 3일(금요일반)과 5일(일요일반) 개강할 예정이다.

ITEC(International Therapy Examination Council) 자격증은 아로마테라피를 포함한 대체보완요법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제공인 자격증 과정이다. ITEC 기관의 엄격한 관리 아래 세계 39개국 650여개의 대학과 공식 인증 컬리지에서 동일한 교육과정과 자격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2008년부터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 한의사, 간호사 등 국내 최고의 전문 교·강사진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수백명의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를 배출한 아로마테라피스트 양성 교육기관이며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ITEC 공식 인증 컬리지이다.

국제ITEC아로마테라피 과정은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심신의 불균형을 개선하고 자연치유로 건강을 관리하는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 양성 과정으로 체계적인 ITEC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아로마테라피 이론과 실기를 가르친다. 또한 다양한 임상과 봉사활동을 통해 자신과 가족, 이웃의 심신 건강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과정 수료 후 국제자격 시험에 합격하면 국내외에서 국제ITEC아로마테라피스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전문 아로마테라피전문가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ITEC 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졸업생들은 의료, 화장품, 에스테틱, 반려동물, 교육, 심리, 미술치료 등에서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와 아로마테라피를 접목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거나 아로마 제품 개발 등에도 도전하고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김윤경 실장은 “아로마테라피스트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오일 블렌딩과 임상경험이 중요하므로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에서는 증상별 블렌딩, 임상 실습수업과 전문 교수진의 리뷰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여 아로마테라피스트의 역량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4월 가톨릭대학교(서초)에서 국제ITEC아로마테라피 과정과 반려동물아로마지도사 과정을 개강할 계획이다. 수강을 원할 경우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나 전화상담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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