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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san Capital Investments, 2020년 아시아 태평양 공식 출정식 개최
Jadesan Capital Investments, 2020년 아시아 태평양 공식 출정식 개최
  • 이준섭 기자
  • 승인 2020.02.04 0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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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san Capital Investments가 아시아 태평양 공식 론칭을 기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Jadesan Capital Investments가 아시아 태평양 공식 론칭을 기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Jadesan Capital Investments(이하 JCI)가 2020년 1월 5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아시아 태평양 공식 론칭을 기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유럽과 미국 지역에서 펀드 관리 능력을 입증해온 선도적인 금융 서비스회사인 JCI는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 시장인 외환거래시장에서 사업을 시작한 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공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출정식에는 중국,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및 싱가포르에서 약 1000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여기에는 관계 공무원, 금융권 경영진, 투자자 및 주요 주주들도 포함되었다.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이번 사업 확장에 대해 2017년과 2018년, 전 세계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JCI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한 것은 금융 회사의 자연스러운 행보라고 평가했다.

아시아 지역에는 홍콩, 싱가포르, 상하이 및 도쿄 등 세계 8대 금융 중심지(뉴욕, 런던, 취리히, 토론토 포함) 중 4개 도시가 위치해 있다. 또한 아시아 지역은 외환 거래 인구가 하루 평균 320만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는 빠른 인터넷 연결망, 정교한 컴퓨터 및 모바일 뱅킹과 같은 현대 기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개발 도상국들이 많이 있다. JCI는 이들 국가들이 향후 몇 년간 전 세계 외환 거래 산업의 엄청난 성장의 원천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JCI 회원들을 위한 이번 비공개 행사에서는 JCI CEO인 아담 슬립스톤과 아시아 태평양 선임 외환거래 컨설턴트인 다토 지미 웡을 비롯한 VIP들이 기조 연설과 축하 연설에 나섰다.

JCI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사업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 지역의 외환 거래 전문 회사인 JF Lennon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로 잘 알려진 외환거래 전문가 다토 지미 웡을 회사의 외부 컨설턴트로 임명한 바 있다.

JCI의 CEO인 아담 슬립스톤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2020년 아시아 태평양 로드맵을 언급하며 “우리는 개인 및 기관 고객을 위한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아시아 전역에 외환 교육 기관을 지속적으로 설립할 것이며,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모든 아시아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JCI는 보다 효율적인 B2C 프로세스, 진정성 있는 고객 충성도 프로그램 및 강화된 지불 관문 시스템을 모든 회원의 서비스 만족에 중점을 두고 운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원 전용 비공개 행사에서는 연설 외에도 공연, 경품추첨, 상장 수여식, 디너 코스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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