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레드벨벳 슬기, 18일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코카-콜라의 ‘#작지만소중한 순간을 쓰세요!’ 소비자 이벤트 참석!
레드벨벳 슬기, 18일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코카-콜라의 ‘#작지만소중한 순간을 쓰세요!’ 소비자 이벤트 참석!
  • 오재현 기자
  • 승인 2020.01.18 1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짜릿한 새해맞이 여행 즐긴 레드벨벳 슬기의 모습이 자이언트 코카-콜라로 공개됐다!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코카-콜라의 광고 모델 슬기가 ‘#작지만소중한 순간을 쓰세요!’ 이벤트 현장에서 바쁜 일상 속 자신만의 작지만 소중한 순간을 나누는 짜릿한 시간을 가졌다.

최근 일상 속 작지만 소중한 순간을 직접 담을 수 있는 ‘DIY 패키지’를 출시한 코카-콜라는 디지털 패널 형태의 라벨에 나의 작지만 소중한 순간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을 적어 공유하는 ‘#작지만소중한 순간을 쓰세요!’ 소비자 이벤트를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TS아트리움에서 진행한다.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18일 오후 ‘#작지만소중한 순간을 쓰세요!’ 이벤트 현장에 방문한 슬기는 먼저 코카-콜라의 ‘DIY 패키지’에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소중한 순간으로 최근 새해를 맞이해 다녀온 제주 여행을 꼽으며 짜릿한 2020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장에 마련 된 키오스크에서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본인의 사진을 업로드한 슬기는 약 8m 높이의 ‘자이언트 코카-콜라 보틀’의 스크린에서 해당 사진이 스트리밍되자, “바쁜 활동 속 여유를 즐길 수 있었던 소중한 추억”이라며 2020년에는 더욱 자주, 더욱 즐거운 순간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새해 다짐을 밝혔다. 또한, 포토존에서는 ‘DIY 패키지’와 함께 코카-콜라 모델다운 남다른 포즈를 선보이며 청중으로부터 ‘포즈 천재’라 불리며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이번 ‘#작지만소중한 순간을 쓰세요!’ 이벤트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소비자들의 작지만 소중한 일상이 담긴 사진과 메시지를 스트리밍하는 ‘자이언트 코카-콜라 보틀’을 포함, 짜릿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을 운영하며 소비자들에게 짜릿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들에게는 자신만의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코카-콜라 DIY 패키지’ 총 2종을 증정하여 특별한 즐거움을 더한다.

한편, 130여년 동안 전 세계인의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는 매년 초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즐거움과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새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코카-콜라는 박보검, 슬기와 함께한 영상 광고를 비롯해 이색적인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