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 진행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 진행
  • 김광영 기자
  • 승인 2020.01.17 07: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휴식과 감동, 명상이 함께하는 ‘아침편지여행’의 새 프로그램
아침편지 여행이 3월 26일부터 4월 2일(7박8일)까지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을 떠난다
아침편지 여행이 3월 26일부터 4월 2일(7박8일)까지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을 떠난다

아침편지 여행이 3월 26일부터 4월 2일(7박 8일)까지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을 떠난다.

아침편지여행은 휴식과 감동, 명상이 함께하는 여행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폭넓은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다. 이번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은 중국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팔단금수련을 통해 건강한 삶의 기초를 다지는 새롭고 특별한 여행이다.

팔단금은 8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전승되면서 현대인에 맞게 정리된 수련법이다. 팔단금은 8가지 기본 동작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다른 기공법에 비해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다. 수련을 지도하는 이길우 선생은 서초동 아버지센터와 옹달샘에서 오랫동안 팔단금을 지도하고 있다. 이번 여행기간에는 이길우 선생과 함께 팔단금을 수련하고 틈틈히 산행과 명상, 휴식을 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한 습관을 체화하게 된다.

무당산은 중국 태극권과 팔단금 등의 기공이 탄생한 양생(養生, 건강을 지키고 강화시킨다는 뜻)수련의 본고장이며 중국 국민 종교라 할 수 있는 도교의 본산이다. 여행팀은 무당산의 기운 좋은 곳에서 머물며 충분한 수련의 시간을 가진 후, 중국 5대 명산으로 꼽히는 화산에서 화려하게 수놓은 꽃과 같은 경치로 유명한 화산의 절경을 감상하고, 서안으로 이동한다. 서안은 과거 1400년간 25개 왕조의 수도로서 세계 4대 고도(古都)로 여겨지며, 실크로드의 출발지다. 진시황릉과 병마용갱, 화청지 등 꼭 둘러보아야 하는 여행지도 빼놓지 않았다.

여행 중에는 무당산 산중 마을에 있는 좋은 숙소에 머물며 수련을 한다. 수련은 참여자들의 체력과 컨디션에 따라서 난이도를 조절한다. 수련 외의 시간은 무당산에 있는 도교 명승지를 둘러보는 시간이 있으며 산행도 한다. 여행 초반에는 무당산에서 수련에 집중하여 몸과 마음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후반에는 서안여행과 화산 트레킹으로 여행을 마무리한다.

백세시대다. 자신만의 건강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습관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중국 ‘무당산&서안 팔단금 수련여행’은 기존의 중국여행과는 전혀 다른 명품 수련여행이다. 팔단금 수련을 처음 접하는 사람, 체력이 약한 사람도 자기만의 건강법을 찾고, 진정한 건강의 토대를 만들 절호의 기회다. 수련과 명상,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으로 경험하는 이번 여행을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수련과 명상에 관심이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아침편지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