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 김보라-연우, “넌 나고 난 너야~“ 여자들의 찐우정이란 이런 것!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 김보라-연우, “넌 나고 난 너야~“ 여자들의 찐우정이란 이런 것!
  • 오재현 기자
  • 승인 2020.01.15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김보라와 연우가 가식 제로 찐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에서 김보라(한수연 역)와 연우(정영아 역)가 함께 사는 룸메이트이자 둘도 없는 베스트 프렌드 사이로 여자들의 진정한 의리를 자랑하고 있다.

한수연(김보라 분)은 10년을 기다린 아이돌 데뷔가 무산되며 상처를 받고 잠시 연락이 두절된 바 있다. 이때 정영아(연우 분)는 친구를 대신해 부모님까지 챙기는 정성을 보이는가 하면, 상처받은 수연을 다독여 우정의 깊이를 드러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도전한 한수연이 ‘차뷰티’ 합격 소식을 전한 순간에는 서로 부둥켜안고 감격스러워하는 단짝모멘트로 안방극장에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

그런가 하면 한수연과 정영아는 가식 제로, 본심 200%의 격 없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친구를 위해서라면 직언도 마다치 않는 진정한 의리를 뽐내고 있다. 정영아는 ‘차뷰티’ 첫 출근 날, 무엇을 입을지 고민하는 한수연에게 “어차피 유니폼 입을 거 뭐하러 그렇게 신경 써 너 지금 옷이 문제가 아니야 피부 좀 어떻게 해봐 너무 푸석푸석한데?”라며 팩폭을 날리기도.

한수연과 정영아는 각자 아이돌을 포기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음을 부모님께 솔직히 말하지 못한 상황. 남에게 쉽사리 드러내지 못하는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는 진솔한 대화로 20대 청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현실 자매처럼 서로를 생각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한수연은 먹방 BJ를 하는 정영아를 위해 매번 메이크업을 해주는가 하면 정영아는 차정혁(주상욱 분)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한수연의 표정만 보고도 “남자 생긴 줄 알았네”라며 그녀보다 빠르게 감정을 캐치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이처럼 김보라와 연우는 급이 다른 짝쿵케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한편, 설렘 가득 로맨틱 코미디와 꿈을 좇는 청춘들의 열정을 담아 알찬 재미를 선사하는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는 매주 금, 토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