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기고]최정수 한자속독™, 방과후 교육 대혁신으로 학교폭력 추방하자
[기고]최정수 한자속독™, 방과후 교육 대혁신으로 학교폭력 추방하자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9.11.29 1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11월 21일, 모 일간지에 “초등학교 폭력 3년 새 2배 이상 증가! 초등학교가 학폭의 온상으로 전락하고 있다”란 기사가 보도되었다.

정말 걱정이다. 왜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천진난만한 우리 귀여운 초등생들이 학교폭력의 주인공으로 전락하고 있다니... 누구의 책임인가? 이래도 우리 초등교육이 잘 되어간다고 할 수 있겠는가?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위하여 일하는 교육부, 교육청, 학교 등에서 무슨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하루가 급하다. 대책이 없으면 아래 내용을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교육은 어느 특정 분야만의 일이 아니다. 우리 민족의 명암이 걸린 문제다.

첫째, 현 학교 정규과정만으로는 학교폭력을 막을 수 없고, 더 중요한 것은 글로벌시대를 리드할 인재양성에 한계가 있으므로 교육당국자들의 생각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방과후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방과후 교육의 대혁신을 이루어야 한다. 초등 때는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시기인데 정규과정에서 가르칠 수 없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방과후에 지도해야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 그런데 그와 반대로 정규과정에서 배운 과목을 점수 더 받기 위하여 암기식 공부에 시간을 허송한다면 우리는 언제 이웃나라를 추월할 수 있겠는가? (우리를 얕보는 이웃나라들)

셋째, 초등생에게 꼭 필요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개발되면 어느 지방, 누가 개발했든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에게 교육의 혜택을 골고루 주어야 한다.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올바른 교육이니까요.

넷째, 우리보다 수십 년 앞섰다고 자랑하는 몇몇 선진국에서 우리 프로그램을 수입하겠다고 거액으로 요구해도 우리 아이들을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육성하여 장래 세계를 리드할 초일류국가로 건설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외국의 거액도 거절했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우리가 아직 본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잘 모르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외국 관련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음)

다섯째, 바로!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한자속독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만 하면,

① 올바른 인성이 확립되므로 학교폭력 자연스럽게 없어짐

② 좌뇌·우뇌가 활성화되어 장래 고도의 지적인 능력 발휘

③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로 국·영·수 등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큰 도움

④ 한자교육방법 대혁신으로 빨리 습득, 장기 기억되므로 한자 각 급수 쉽게 취득

⑤ 정확한 안구운동과 과학적인 독서훈련으로 독서능력 향상

위 동시에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발명특허 융합 프로그램. 이론뿐 아니라 교육의 현장에서 우수성이 입증되어 초등 방과후 수강생이 한 학교에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발생하는 학교 계속 증가하고 있다.

30여 년간 연구하여 개발한 최정수한자속독으로 학교폭력 없어지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아이들 모두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하여 장래 조국의 튼튼한 기둥이 될 수 있도록 온 국민이 지혜를 모으자. 이것이 진정한 애국의 길이다.

한자속독 교수 최정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