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2019년 총결산 골프박람회 ‘2019 더골프쇼 in 대구 Autumn’
2019년 총결산 골프박람회 ‘2019 더골프쇼 in 대구 Autumn’
  • 강승구 기자
  • 승인 2019.11.28 0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남권 최대 골프 박람회 ‘2019 더골프쇼 in 대구 Autumn’,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서 개최

전국구 골프 박람회 더골프쇼가 올해를 마무리하는 총결산 세일을 명목으로 대구광역시 엑스코에서 ‘2019 더골프쇼 in 대구 Autumn’을 개최한다.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남권 최대 규모 토탈 전시회인 ‘더빅페어’와 동시 개최되는 만큼 기존 박람회보다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될 전망이다.

더골프쇼만의 시그니처 부대행사도 행사가 진행되는 4일간 매일 운영되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내 박람회 중 유일하게 더골프쇼에만 출품하는 것으로 알려진 캘러웨이의 자회사 오디세이에서는 2019 신제품 스트로크랩 퍼터로 게릴라 퍼팅 이벤트를 열어 성공 시 모자·홀컵·볼마커 등을 랜덤 증정한다. 사무국에서 직접 초청한 KPGA 김대호 프로와 KLPGA 박현진 프로는 하루에 두 번씩 관람객이 직접 참여 가능한 숏게임 퍼팅 레슨을 진행하면서 퍼팅에 관한 전문 지식을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이다. 스크린 골프 게임 파이네트웍스 부스에 방문하여 니어핀 성공 시 채다커를 무료 증정한다.

2019 더골프쇼 in 대구 Spring 행사
2019 더골프쇼 in 대구 Spring 행사

더골프쇼 경매 이벤트에서 구매하고 싶었지만 가격 때문에 망설였던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도 주어진다. 풋조이 골프화, 뉴즐 아이언커버, DHMK 초경량 선글라스, 렉시 스포츠 양말, 파이네트웍스 골프 게임, 골프 연습기, 브랜드별 드라이버와 캐디백 세트 등 다양한 물품을 대상으로 최저 1000원부터 시작하는 경매 이벤트가 단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번 수도권 행사에서 처음 선보였던 제트원x더골프쇼 3피스 골프공을 선착순 관람객 대상으로 주중 50명, 주말 100명에게 1 슬립씩 증정하는가 하면 더골프쇼 밴드에만 가입해도 볼마커를 증정한다. 더골프쇼 사무국에서 직접 주관하는 ‘KLPGA 미녀프로골퍼와 함께하는 더골프쇼 방콕 동계캠프’ 상담 시에는 리앤케이 기초 화장품 세트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동계캠프 현장 사전예약 시 11만원 상당의 거리측정기 ‘마이에이밍’을 받을 수 있다. 동계캠프 자세한 내용은 더골프쇼 홈페이지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thegolfshow)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 홈페이지 사전 등록 또는 더골프쇼 앱 설치 및 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더골프쇼 앱에서는 행사 티켓뿐만 아니라 국내외 골프 부킹, 더골프쇼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골프쇼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더골프쇼 공식 앱,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밴드,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SNS에서는 행사 일정과 부대행사 등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하며 이 외에도 흥미로운 골프 영상과 레슨, 골프 여행 등 골프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가 업로드된다.

더골프쇼의 주최사인 이엑스스포테인먼트의 류주한 대표이사는 “박람회가 끝나도 관람객에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시회가 끝나도 볼거리가 있는 전시회를 지향한다”며 “이는 관람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전시회가 되기 위함”이라고 운영방침에 대해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