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세일즈포스닷컴, 국내 사업 확장 시작
세일즈포스닷컴, 국내 사업 확장 시작
  • 조명진 기자
  • 승인 2019.11.28 07: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윈드밀소프트, 11월 초 세일즈포스닷컴과 국내 전화 서비스를 연동하는 CTI 솔루션인 와이즈컨택(Wise Contact) 정식 출시

고객 관계 관리 분야의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온 세일즈포스닷컴이 올해 들어 국내에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고 시장 확대를 위한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중 세일즈포스닷컴 국내 파트너사인 윈드밀소프트의 성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윈드밀소프트는 세일즈포스닷컴이 국내의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국내의 특수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애드온 패키지를 개발해 왔으며 전자 세금계산서 및 국내 컴플라이언스에 맞는 메시지 서비스 패키지를 출시한 바 있다.

또한 윈드밀소프트는 11월 초 세일즈포스닷컴과 국내 전화 서비스를 연동하는 CTI 솔루션인 와이즈 컨택(Wise Contact)을 정식 출시하였다.

세일즈포스에 적용된 와이즈컨택
세일즈포스에 적용된 와이즈컨택

와이즈 컨택은 세일즈포스닷컴의 주력 제품인 세일즈 클라우드 및 서비스 클라우드 전용 CTI 솔루션으로 설계되었다. 고객서비스는 물론 텔레마케팅에 필요한 클릭 투 다이얼(ClickToDial), 스크린 팝업(Screen popup), 녹취는 물론 아웃바운드 콜 스케쥴링 기능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특히 와이즈 컨택은 LG유플러스 인터넷 전화 가입자 또는 번호 이동 고객은 고가의 사설 교환기 등을 설치할 필요 없이 간단한 설치와 설정으로 즉시 이용할 수 있어 경제성, 편리성, 안정성은 물론 요금 청구 및 결제의 신뢰성까지 잡았다.

윈드밀소프트를 위시한 국내 파트너사들의 움직임들이 국내 시장에서 세일즈포스닷컴의 국내 시장의 적극적인 공략 노력에 일조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