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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최정수 한자속독™, 방과후 과목, 선택이 중요
[기고]최정수 한자속독™, 방과후 과목, 선택이 중요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9.11.22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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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다 방과후 과목이 수십 종류가 있다. 어느 과목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큰 차이가 있으므로 아래를 참고하시면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1. 초등 때는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시기이므로 두뇌계발과 집중력만 강화되면 국·영·수 등 공부 잘 할 수 있다.

2. 두뇌계발 황금시기에 암기식 공부에 시간을 허송한다면 생각을 좌뇌에 가두는 꼴이 되니까 상급학교에 가서는 공부 잘 할 수 없다.

3. 정규과정에 배운 과목을 점수 더 받기 위하여 방과후에 또 연습한다면 장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학생으로 육성할 수 있을까?

4. 방과후 과목은 정규과정에서 배울 수 없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훈련해야 뛰어난 인재로 육성시킬 수 있다.

5.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한자속독은 초등 때는 필수라고 알려져 있다.

교육의 효과는 ①올바른 인성 확립 ②좌뇌·우뇌 활성화로 두뇌계발 ③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로 국·영·수 등 공부 잘 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④한자 교육방법 대혁신으로 한자 빠르게 습득, 장기 기억되므로 각 급수 쉽게 취득 ⑤정확한 안구운동과 과학적인 독서훈련으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발명특허 융합 프로그램으로서 교육의 우수성이 증명되어 한 초등학교에 방과후 수강생이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줄을 잇고 있는 학교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니 초등 방과후 필수과목으로 알려져 있다. ⑥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한자속독은 정규 선생님도 가르칠 수 없고 한자 1급 이상 취득자도 가르칠 수 없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한국한자속독강사 자격 취득자만 가르칠 수 있는 전문직이다.

올바른 교육은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다. 우수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어느 지방 누가 개발했든 상관없이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에게 획기적인 교육의 혜택을 골고루 주어야 당연하다.

최정수한자속독을 배우겠다는 학생은 많은데 가르칠 강사가 부족하여 안타까운 현실이다. 외국에서도 본 프로그램을 수입하겠다고 이 나라, 저 나라에서 요청하고 있으나(2019년 10월에도)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하며 거액도 거절했다.

최정수한자속독은 개인이 만들었지만 민족의 자산이다. 우리 아이들이 장래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육성시키는 것이 최정수한자속독의 목표이고, 30여 년 동안 연구, 실험, 실습할 때부터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계발시키자.

우리가 이웃 나라와 두뇌가 비슷하면 또 쓰라린 역사를 경험하게 되므로 일당백의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목적이므로 외국의 거액도 물리친 것이다. 그런데 아무리 등잔 밑이 어둡다지만 우리가 아직 이 우수한 프로그램을 모르고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지 못하는 것은 정말로 가슴 아프다.

최정수한자속독 홈페이지(www.hanjasr.com)를 살펴보시고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위하여 모두 일어날 때라고 단언한다.

한자속독 교수 최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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