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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하라, 빨간 헤어핀으로 더 귀엽고 깜찍해진 셀카 공개.."나고야 콘서트 끝~이제 도쿄 콘서트만 남았다!"
배우 구하라, 빨간 헤어핀으로 더 귀엽고 깜찍해진 셀카 공개.."나고야 콘서트 끝~이제 도쿄 콘서트만 남았다!"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11.17 2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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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오재현 기자]  배우 구하라가 17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名古屋の皆さん。今日、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とても楽しかったー。♥ 残り東京です。"라는 글과 함께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제공=구하라 SNS)
(사진제공=구하라 SNS)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콘서트장 대기실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으며 꾸럭미 가득한 표정과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헤어 메이크업을 위해 머리카락에 찝어둔 빨간 핀이 마치 트윈 테일 스타일처럼 보이며 구하라 특유의 인형미모에 러블리함을 더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일본의 유명 연예기획사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솔로 활동을 시작한 구하라는 지난 13일 일본에서 새 싱글 'Midnight Queen'을 발매하고, 11월 14일부터 일본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도쿄에서 개최하는 'HARA ZEPP TOUR'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구하라의 일본 새 싱글 타이틀곡 'Midnight Queen'은 구하라를 위해 카라 '미스터'의 제작진이 다시 모여 만든 구하라의 맑은 목소리가 인상적인 댄스 뮤직곡으로 알려졌으며, 또한 커플링곡  'Hello'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딱 맞는 발라드곡으로 구하라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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