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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름다움 아미코스메틱, 장애인 위한 화장품 기부 진행
건강한 아름다움 아미코스메틱, 장애인 위한 화장품 기부 진행
  • 이관민 기자
  • 승인 2019.11.08 0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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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이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화장품 기부를 진행했다
아미코스메틱이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화장품 기부를 진행했다

글로벌 화장품 전문 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5년째 장애인을 위한 화장품 기부에 나서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자체 특허 과학을 함유한 BRTC(비알티씨)와 전문 4단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CLIV(씨엘포)의 3000여개 제품을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거나 장애인들의 피부 고민을 해소하기 위함으로 스킨케어 제품부터 색조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하였다.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장애인중심의 가치 실현을 추구하여 장애인 행복지수, 경제지수, 문화지수를 향상한다는 미션으로 장애인 문화창출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사회복지기관이다.

아미코스메틱은 건강한 아름다움 추구하는 더마코스메틱 기업이다. 화장품 기부는 2015년 첫 나눔을 시작으로 5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의 가치 실현에 함께 동참하여 장애인들과 ‘같이’ 사는 사회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으며,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에 희망과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매년 제주를 포함한 전국 여성, 미혼모, 아동, 장애인,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에 화장품을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피부 고민과 미에 대한 관심은 누구에게나 똑같다며 장애인들의 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높아진 만큼 기부를 통해 그들의 내일이 더 나은 내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겨보게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 공헌에 힘쓰는 착한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개 왓슨스(watsons), 프랑스 마리오노(Marionnaud), 스페인 엘코르떼잉글레스(El Corte Ingres), 독일 데엠(DM), 스웨덴 아포테크(APOTEK), 더글라스(Douglas), 미국 얼타(Ulta), 벨크(Belk), 로스(ROSS), 메이시(Macy’s), 얼반아웃피터즈(Urban Outfitter) 등 국내외 1만1000여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는 등 유럽 16개국, 전 세계 28개국 이상의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주력 브랜드로는 BRTC(비알티씨), CLIV(씨엘포), PureHeal's(퓨어힐스), EssenHerb(에센허브), Jeju:en(제주엔) 등이 있다.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328건, 유럽화장품(CPNP) 218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획득 197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57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15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91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185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36건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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