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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텍, 신한금융그룹 주관 신한퓨처스랩 간담회 ‘Uni-Talk’ 참석
콴텍, 신한금융그룹 주관 신한퓨처스랩 간담회 ‘Uni-Talk’ 참석
  • 이준섭 기자
  • 승인 2019.10.21 0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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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왼쪽부터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과 콴텍 이상근 대표
중앙 왼쪽부터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과 콴텍 이상근 대표

로보어드바이저 콴텍주식회사(이하 콴텍)가 지난 15일 진행된 신한금융그룹 주관 신한퓨처스랩 간담회 ‘Uni-Talk’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퓨처스랩 1기부터 5기까지 총 99개의 기업 가운데, 16개의 유망 기업들이 참석했다.

2015년 5월에 출범한 신한퓨처스랩은 핀테크, AI, 빅데이터, 신기술 인터넷/모바일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신한금융그룹과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금융사와 스타트업 간의 선순환 생태계 구성을 목표로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의 사업성, 독창성, 시장성, 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하고 평가하여 선정하게 되는 퓨처스랩에 콴텍은 지난해 4기로 선정되어 올해까지 총 2번의 투자를 받는 등 신한금융그룹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이루었다.

또한 콴텍은 지난 9월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센터에 신한금융투자와 컨소시엄을 이룬 알고리즘 10개를 추가적으로 등록함으로써 기존의 심사 중인 ‘신한-콴텍 가치투자’ 알고리즘 6개를 포함, 총 16개의 알고리즘을 신한금융투자와 협업을 이뤄 테스트베드 심사에 등록했다.

콴텍은 앞으로도 유니콘 기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신한금융그룹과의 긴밀한 관계 유지를 통하여 유망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 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상근 콴텍 대표는 “금융 혁신은 기존 금융사의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 신한금융그룹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신한퓨처스랩이 5년간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신한의 지원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기업과 소통하는 ‘Uni-talk’을 지속적으로 열어 의견을 직접 듣고 스케일업 전략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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