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간판 중개 플랫폼 1위 간판다이렉트, 세무통과 전략적 제휴 체결
간판 중개 플랫폼 1위 간판다이렉트, 세무통과 전략적 제휴 체결
  • 양승관 기자
  • 승인 2019.10.18 0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간판다이렉트, 세무통과 제휴 통해 소상공인 창업자에게 간판 비용 절약과 세무기장 대행 비용 절약으로 연간 100만원 가량의 비용 절감 서비스 가능
간판다이렉트와 세무통이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간판다이렉트와 세무통이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간판 중개 플랫폼의 대표 1위 주자 간판다이렉트는 세무사 중개 플랫폼 1위인 세무통과 11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간판다이렉트는 소상공인 창업자들이 간판을 제작할 때에 간판업체를 일일이 찾아서 연락하고, 견적을 받아서 비교하는 복잡한 과정을 플랫폼(앱)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간판비교 견적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간판은 평생에 한 두 번 구매할까 말까 하는 상품이므로 간판에 대한 가격을 가늠하기가 힘들다. 지인을 통해 추천받으면 대부분 추천받은 간판업체가 간판을 제작하게 되는데, 가격에 대해 잘 알지 못하므로 간판업체가 요구하는 대로 모두 지불하는 경우나 바가지를 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간판다이렉트 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여러 간판업체로부터 간판 견적을 받아서 비교하기가 편리하다. 저렴한 비용으로 간판 제작이 가능해지고 업체들을 만나 상담하면서 업체들의 전문성이나 성실성 등을 파악이 용이하므로, 비용절감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간판 제작 진행의 만족도가 높아지게 된다.

간판다이렉트는 창업자들이 간판 비용 절약뿐만 아니라, 세무 기장 서비스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들어 세무 기장 서비스의 비교견적 플랫폼인 세무통과 제휴를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소상공인 창업자는 간판비용의 절약과 세무기장서비스 비용절감을 하게 되어 연간 약 100만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간판다이렉트는 구글 Play스토어에서 간판 분야 다운로드 1위(2019년 10월 15일 기준), 세무통은 세무 분야 다운로드 1위(2019년 10월 15일 기준)로 각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의 기업이다. 간판 다이렉트는 양사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창업하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간판다이렉트 특징 및 장점

·간판 비교견적 플랫폼(앱) 1위
·휴대폰 번호만으로 가입 및 이용이 가능한 초간단 회원가입
·국내 최대 간판업체 제휴 네트워크 (전국 200개 업체 보유)
·전국 각 지역의 간판 견적 요청에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
·가격 거품 없는 간판 제작 비용
·간판 가격의 거품을 원천적으로 차단이 가능한, 간판 비교견적 시스템 운영
·성실하고 능력 있는 전문 간판업체 연결
·지역 우선 정책: 고객 상담 및 AS의 편리성을 위해서, 고객 지역 인근의 간판업체를 우선 연결
·다양한 방법으로 간판업체의 전문성을 파악하고, 고객 서비스에 불만을 야기하는 간판업체는 고객 연결을 제한, 성실하고 전문적인 간판업체들을 고객과 연결

◇세무통 특징 및 장점

·회원 가입 필요 없는 1분 세무사 비교견적 서비스
·국내 최초/최대 세무사 비교견적
·가격거품 없는 세무사 가격
·천차 만별인 세무사 가격, 세무통에서 쉽게 비교 가능
·기존 사장님들의 솔직한 평가
·세무통을 통해 세무사를 구했던 사장님 또는 납세자들의 생생한 리뷰, 손쉽게 세무사 선택하는 데 도움
·최대 규모의 다양한 제휴 세무사
·음식점, 도소매업 전문 세무사와 함께 국제조세, 병의원, 수출입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 특화된 세무사를 만날 수 있음
·능력있는 성실한 세무사

세무통 개요

세무통은 2016년 국내 최초로 세무사 비교견적 서비스를 시작했다. 웹 사이트 방문자 약 500만명, 누적 견적 8만1769건(2019년 6월 18일 기준)을 달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세무사 플랫폼이다. 세무통은 다양한 방법으로 제휴 세무사의 능력 경력을 확인하고 경력, 능력이 확인되지 않거나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자체적으로 정한 일정 점수 이하인 경우에는 제휴를 철회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