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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처세 전략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808회]
직장에서 처세 전략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808회]
  • 박철효 독도사랑회 사무총장
  • 승인 2019.10.15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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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대부분 ‘사내정치’라는 단어에 그다지 좋은 인상을 받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좋든 싫든 ‘사내정치’로 대표되는 ‘처세’는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기술이 되어가지요. 
 
능력만 갖고는 회사에서 원하는 꿈을 펼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피 할 수 없는 현실에 맞서는 방법은 현실을 받아 들이고 대응책을 마련 해 실천하는 것인데, 오늘은 직장내 처세 전략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1. 견디기 힘든 고통은 즐겨라.☞ (인내심을 길러라)
세상에는 이론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 그러나 불합리한 일이 발생 할 경우 그에 대해 거역하거나 불평만 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도망치지 말고 견딜 수 있는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2. 굳은 일을 도맡아 하라.☞
많은 사람들이 같은 조직에서 생활하다 보면 어차피 누군가 해야만 하는 일인데도 서로 회피 하는 일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러한 일들을 먼저 나서서 처리 한다면 동료들이나 상사들은 당신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3. 실수에 대한 사과는 표정을 실어서 하라.☞
누구나 일에 있어 한 두 번의 실수는 있게 마련이다. 이런 경우 말로만 건성으로 사과해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사과는 진정한 마음으로 말과 함께 표정도 실어 하는 것이 옳다. 또한 일의 경중에 따라 적합한 사과의 방법을 택하도록 하라. 
 
4. 말을 할 때에는 신중히 하라.☞
한번 엎지른 물을 다시 쓸어담을 수 없는것과 마찬 가지로 말 또한 한번 뱉으면 수습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말을 할 때는 언제나 신중히 해야한다. 
 
5. 상대의 자존심에 관한 화제는 피하라.☞
출신 학교나 개인적 신상에서 안 좋은 화제는 피하도록 하라. 또한 상대방이 그것을 화제로 삼더라도 다른 화제로 이끌거나 조심하여 대답하도록 하라. 
 
6. 내 시간은 "금" 다른 사람의 시간은 "다이아몬드" 이다.☞
시간약속은 철저하게 지켜라. 바빠서 늦었다는 것은 핑계가 되지 않는다. 

바쁜 것은 전적으로 본인 사정이지 결코 상대방의 책임이 아니다. 또한 그 사람을 위해 바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7. 상대방이 말 할 때 말허리를 자르지 마라.☞
상대방이 말 할 때 말허리를 자르는 것은 큰 실례이다. 그러나 듣고만 있어서도 안 된다. 

상대방의 말에 적당히 맞장구를 쳐주는 것이 좋다. 
 
오늘도 늘 행동거지에 신경써서 처세의 달인이 되는, 화요일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사단법인)독도사랑회
사무총장/박철효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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