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피콜로 XS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피콜로 XS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 조명진 기자
  • 승인 2019.10.08 0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제품 커피 머신 피콜로 XS 캐릭터화 한 ‘미니 바리스타’ 활용, 16종의 움직이는 이미지로 구성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피콜로 XS를 캐릭터화 한 미니 바리스타 이모티콘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피콜로 XS를 캐릭터화 한 미니 바리스타 이모티콘

캡슐 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카카오톡 이모티콘 ‘미니 바리스타 피콜로 XS’를 7일 출시한다.

피콜로 XS는 9월 24일 국내 출시된 신제품으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커피 머신 중 가장 작지만 활용도가 높아 홈카페 입문자에게 가장 적합한 캡슐 커피 머신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피콜로 XS를 캐릭터화 한 ‘미니 바리스타’를 활용한 16종의 움직이는 이미지로 구성됐다.

미니 바리스타 피콜로 XS 이모티콘은 일상적인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자주 쓰이는 문구(△OK △안녕 △고마워 △ㅋㅋㅋ)와 피콜로 XS 및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의 특장점을 연상시키는 문구(△귀염뽀작 △넉넉하지 △이 집 커피 잘하네), 커피를 마시는 것과 관련된 문구(△커피 먹고 싶어 △커피 마시고 갈래? △충전 완료) 등이 포함됐다.

미니 바리스타 피콜로 XS 이모티콘은 7일 오후 2시부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선착순 무료 지급된다. 다운로드를 받은 시점부터 90일간 사용 가능하며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에게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다양한 소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피콜로 XS 머신을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모티콘 다운로드 후 실제로 사용하여 친구와 대화한 카카오톡 대화창을 캡쳐하고 이를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인스타그램 계정(@nescafe_dolcegusto_korea)으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전송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10월 7일부터 3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1월 4일 개별 연락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피콜로 XS는 커피 준비를 위해 꼭 필요한 기능만 담아 14cm 폭의 컴팩트한 사이즈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집안 어디든 쉽게 비치할 수 있다. 스스로 전원을 켜고 끄는 스마트한 전원 시스템을 갖췄으며 간단한 작동법으로 1분 내에 빠르고 쉽게 프리미엄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한 번 급수로 4잔의 커피 추출이 가능하며 컵 사이즈에 맞춰 3단으로 트레이 조절할 수 있는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원산지에서 수확한 최상급 원두의 고유한 맛과 아로마를 신선하게 담아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다양한 카테고리의 커피와 음료를 피콜로 XS로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전용 스타벅스 앳홈 캡슐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스타벅스와 동일한 맛의 커피 역시 즐길 수 있다. 피콜로 XS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대형 마트와 하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홈페이지를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판매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