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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과 법칙[2부]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801회]
처세술과 법칙[2부]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801회]
  • 박철효 독도사랑회 사무총장
  • 승인 2019.10.08 0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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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법칙 ☞ 사람들이 늘 당신에게 의존하게 하라. ▽
당신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당신을 필요로 해야 한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의지할수록 당신의 자유는 커진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의지하여 행복과 번영을 찾도록 하라. 절대 다른 사람에게 당신없이 살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지말라. 

제12법칙 ☞ 정직한 행동으로 상대의 경계심을 풀어라.▽
한번의 정직한 행동이 열번의 부정직한 행동을 덮어준다. 정직하고 아량있는 태도를 보이면 아무리 의심이 많은 사람이라도 경계심을 풀게 된다. 시의 적절한 선물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제13법칙 ☞ 도움을 청 할 때는 자비가 아니라 이익에 호소하라.▽
동맹자에게 도움을 청할 때는 과거에 당신이 도와주었던 일을 이야기하지 말라. 그러면 상대는 당신을 피할 방법을 찾게 된다. 대신 당신을 도와 줄 때 상대에게 이익이 되는 점을 강조하라. 그러면 상대가 귀를 기울일 것이다.

제14법칙 ☞ 친구로서 첩자처럼 행동하라. ▽
상대를 아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지인들을 동원하여 정보를 모아 한발 앞서 나가도록 하라. 더 좋은 것은 직접 첩자처럼 노릇을 하는 것이다. 사교적으로 만날 때도 상대를 알아야한다. 간접적인 질문을 통해서 상대의 헛점을 파악하라. 모든 기회를 활용하여 정보를 얻어라. 

제15법칙 ☞ 적은 완벽하게 제압하라. ▽
모세 이후 모든 위대한 지도자들은 두려운 적은 완전히 박살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불씨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언제 다시 불길이 피어오를지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적은 몸만이 아니라 정신까지도 제압을 하여야한다. 

제16법칙 ☞ 이따금씩 모습을 감추어라. 흔해지면 값이 떨어진다. ▽
자주 나타나면 흔해 보인다. 이미 자신의 자리를 확보했다면, 잠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 이야기를 더 많이 할 것이다. 희소 가치를 만들어내도록 하라. 

제17법칙 ☞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하라. ▽
사람은 습관의 동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행동에서도 익숙한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 따라서 거꾸로 예측 불가능한 모습을 보여주어라. 일관성 없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균형을 잃게 되고, 그것을 해석 하려다가 지치게 된다. 이것을 극단적으로 밀고 나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공포를 느낄 것이다. 

제18법칙 ☞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요새를 짓지 말자. ▽
세상은 위험하고 적들은 사방에 있다. 모두가 자신 을 보호해야 한다. 요새가 가장 안전해 보인다. 그러나 고립은 보호가 아니라 더 큰 위험을 초래한다. 고립되면 귀중한 정보로부터 단절된다. 

또 눈에 금방 뜨이기 때문에 손쉬운 목표물이 된다. 사람들 속에 섞어 그곳에서 동맹자를 구하는 것이 낫다. 군중을 이용하여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라.

제19법칙 ☞ 상대를 정확히 파악하라. ▽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전략에 똑같이 반응 할 것이라고 생각 해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들은 한번 속으면 평생 이를 갈며 복수를 하려고 한다. 따라서 상대를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엉뚱한 사람을 잘못 건드리지 말라.

제20법칙 ☞ 어느편에도 가담하지 말라. ▽
서둘러 편을 드는 사람은 바보이다. 어떤 편이나 명분에도 가담하지 말라. 독립을 유지함으로써 다른 사람들보다 우위에 설 수 있다. 자기들끼리 싸우게 하고, 결국 당신을 찾아오게 만들어라.

처세술은 나만 알고, 이기주의적인 것으로 판단 할 수 있습니다. 모든것이 내가 상대보다 우월한 쪽으로 처세를 함으로 인간적인것 보다는 상대를 교묘히 활용하는 것입니다. 좋은 의도만 받아 들여서 처세의 달인이 되는 화요일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사단법인)독도사랑회
사무총장/박철효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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