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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인생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798회]
책과 인생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798회]
  • 박철효 독도사랑회 사무총장
  • 승인 2019.10.07 0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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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계를 알게 된 것은 책에 의해서 였다. -사르트르
☆책은 꿈 꾸는 것을 가르쳐 주는 진짜 선생님이다.  -G.바슐라르

☆독서삼도란?
책을 읽는 요령은 눈으로 보고(안도)
입으로 소리내어 읽고(구도)
마음에서 얻는 것(심도)❤이다.
이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심도이다.  - 주희

☆좋은 책은 좋은 친구와 같다.  -생피에르
☆무릇 책을 읽을 때는 반드시 책상을 정돈하고, 마음가짐을 깨끗하고 단정하게 하고, 책을 가져다 가지런히 놓고, 몸을 바른자세로 책을 대하고, 자세히 글자를 보며, 분명하게 읽을 것이다.- 주희

어떤 사람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돈이 있는 사람만 대접받는 세상!! 부자는 가질수록 부자가 되고, 돈이 없는 사람은 더욱 없는 사람이 된다라고 푸념한 적이 있는가?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인중에 부자가 되려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 지인들에게 책을 권해주곤 하는데 감상을 이 카톡에 올리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몇 명 정도 밖에 올린 사람이 없으니 아침에 보내는 글을 읽지않고 흘려 보내는 것 같다. 카톡을 보내자 마자 10초도 안 돼서 고맙다고 문자 오는건 또 뭔가! 허무하다.(여기 까지도 읽지 않겠지만. . .)

내가 책을 읽었냐고 물어보면 바빠서 읽지 못 했다고 한다. 난 바쁘다는 말이 제일 싫어하는 문장 중에 하나이다. 책을 읽지 않아서 더욱 바빠진다. 책을 읽어서 새로운 사고를 가지게 되면 자신의 시간은 점점 늘어나는 법인데. 언제나 쳇바퀴 도는 삶을 바꾸질 않으니...

당신은 당신이 사고하는 크기 만큼만 성장 할 수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아닌 나에게 와서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되는지 물어보곤 하는데 제발 책을 좀 읽고 와서 물어 봤으면 좋겠다.

보통 자신의 경험을 강하게 믿고 있는데 모든 것을 리셋해야 한다. 당신이 사고하는 만큼 당신의 감정이 결정되는 것이니 말이다.

내가 가장 안타까운 점 중 하나는 책을 읽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책을 더욱 읽고, 읽어야 할 사람들이 읽지 않는다는 점이다. 책속에 답이 있다. 정말 공감가는 말이지만 그 길은 쉬운길이 아니다. 자신의 길에 의구심을 품은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정말로 겁이 났다. 이 시간이 모두 낭비되는 것이 아닌가? 나는 6시간 이상을 잠 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책을 읽었으니 이것이 낭비 된다고 생각 해 보라.

두려움이 온 몸을 휘 감았지만 나는 나폴레온 힐의 책을 읽으면서 버텼다. "결국 당신은 승리 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눈물나게 고마웠다.

세상 경험없는 백면서생, 책만읽고 행동없는 녀석, 나를 비웃었던 사람들이 많다. 단, 나 만이 날 믿어 주었다. 나를 비웃던 사람들이 나를 놀리는 동안 지식과 사고의 씨앗은 나의 두뇌에서 자라나고 있었다.

봉사단에 크게 실망하여 잃어 버렸던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되 살아났을 때 나는 니체의 말 처럼 초인이 되었다. 죽음의 두려움조차 극복하니 큰 깨달음이 왔다. 재미있는 것,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버리니 미래에 대한 안정감이 다가 왔다.

남들이 오해 하기는 하지만 나는 봉사자이다. 책을 읽는 이유도 실용적인 이유에서가 가장 크다. 나를 깊게 아는 지인들은 너무 실용서 같은 나에게 안타까움을 보내지만 사고가 감정을 만든다.

두려움을 버리면서 동시에 큰 행복감도 없어졌다. 식욕도, 수면욕도 이제는 나에게 큰 즐거움을 주지 못한다. 단, 실용적인 지식만이 나에게 조그만한 쾌감을 줄 뿐이다.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지인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공감 하려고 노력한다. 이 글을 읽고 도움이 되면 나는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고, 기분이 나쁘다면 나는 나쁜 글을 쓰는 사람일 것이다.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이하여 책을 가까이 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사단법인)독도사랑회
사무총장/박철효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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