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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797회]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797회]
  • 박철효 독도사랑회 사무총장
  • 승인 2019.10.04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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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는 곡절이 참 많습니다.

여러종류의 책을 읽다보면 인생사 중 인간관계에서는 승패가 늘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늘, 이기는 부류와 지는 부류로 나누어 집니다.

이기는 사람은 
'예'와 '아니요'를 분명히 말하나,

지는 사람은 
'예'와 '아니요'를 적당히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나,

지는 사람은 
넘어지면 뒤를 본다.

이기는 사람은 
눈을 밟아 길을 만드나,

지는 사람은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이기는 사람의 호주머니 속에는 꿈이 들어 있고,

지는 사람의 호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들어 있다.

이기는 사람이 잘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 보자!'이나,

지는 사람이 자주 쓰는 말은 
'해 봐야 별 볼 일 없다'이다.

이기는 사람은 
걸어가며 계산하나,

지는 사람은 
출발하기도 전에 계산부터 한다.

이기는 사람은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하나,

지는 사람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이기는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나,

지는 사람은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

이기는 사람은 
인간을 섬기다 감투를 쓰나,

지는 사람은 
감투를 섬기다가 바가지를 쓴다.
(정채봉/내가 잊고 있던 단 한사람 중)

오늘도 우리 모두 지는 사람이 되지말고 이기는 (승리하는) 금요일의 삶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사단법인)독도사랑회
사무총장/박철효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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