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캄보디아 디벨로퍼 시찰단 5기 모집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캄보디아 디벨로퍼 시찰단 5기 모집
  • 조명진 기자
  • 승인 2019.09.30 08: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이창용 대표이사와 하나회계법인 유종목 대표이사
왼쪽부터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이창용 대표이사와 하나회계법인 유종목 대표이사

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캄보디아 디벨로퍼 시찰단 5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남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캄보디아는 현재 매년 7~8%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나라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미 달러화를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자국 통화인 리엘화는 보조수단으로 쓰고 있다.

그러므로 직접 투자 시에는 달러표시 자산(금융자산 및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달러자산을 직접 보유하게 됨으로써 환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외국인의 토지보유는 제한이 있지만 토지지분이 없는 건물(예를 들어 콘도미니엄 등)은 여권만 제시하면 등기를 통한 직접 소유가 가능하다. 특히 한국의 다주택자 판정 시 해외주택은 제외된다. 그리고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며 관광지로 유명한 앙코르와트가 있는 나라이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현재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의 경제발전 상황은 마치 우리나라의 80년대 초기의 수준이고 경제 성장률이 높아 마치 예전 강남이 발전되기 시작할 때와 비슷해 창업 및 부동산 투자의 적기로 보면 된다고 밝혔다. 4년간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4배 이상 급등했으며, 아파트 및 상가의 임대료 수준도 2배 이상 상승하였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해외 선진국들의 직접투자 증가 및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도시로의 유입으로 인하여(5대 도시 인구비중이 35%에서 최근 75%로 급상승함) 주택의 공급이 수요보다 절대적으로 모자라는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는 현재 2% 초반의 경제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중 이자율 수준은 보통예금을 넣었을 때 0.1에서 0.2%이고, 정기예금이 2~3%인데 반해 캄보디아는 보통예금은 3~4%이고 정기예금시 7% 안팎이다.

캄보디아 투자의 또 하나의 매력포인트는 절세이다. 우리나라에서 △법인세 △소득세 △부가세 △재산세 △취득세 △증여세 등을 합한 모든 세금을 종합해 봤을 때 최고 50%라면 캄보디아는 양도세와 증여세가 없고 취득세는 4% 정도이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세금은 우리나라의 10%~15% 수준이다.

국왕이 있는 국가이기도 한 캄보디아는 땅 취득시 원칙은 캄보디아인만 가능하지만 예외적으로 국가지정산업공단 내 토지라든지, 법인회사 설립 시 캄보디아인 51%, 외국인 49%의 지분이면 토지취득이 가능하고, 그리고 신탁제도를 이용하면 토지의 간접소유도 가능하다. 캄보디아 국적취득을 통해서 토지를 보유 할 수도 있는데 국적취득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캄보디아의 매년 7% 이상의 성장률로 볼 때 우리나라에서 예전에 부동산 투자로 호기를 본 분이라면 아주 끌리는 입지임을 다시 확인하는 바라고 밝혔다.

여기에 힘입어 지난해 18년 6월경 프랜차이즈ERP연구소(이창용대표이사)와 하나회계법인(유종목대표이사)과 캄보디아 시장 개척을 위한 MOU 체결 후 그동안 ‘캄보디아 디벨로퍼 시찰단’이 4기 까지 결성 후 시찰단 투어를 다녀왔으며 이번 5기 또한 캄보디아의 경제특구의 중심지인 프놈펜을 방문을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 및 부동산 시장 현황, 현지 금융 활용법, 부동산 법률, 외국인의 취득에 대한 세무 그리고 현지에서 성공한 사업가 접견 등 투자에 대한 조사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하나회계법인 대표이사 유종목 회계사는 “미국이 세계경제에서 가지는 경제적 포지셔닝과, 캄보디아가 국제 경제에서 가지는 경제적 포지셔닝은 확연히 다르며 돈은 물처럼 낮은 곳으로 흘러들기 때문에 동남아 저개발 국가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개발도상국의 투자 메리트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 될 수 밖에 없는 구도이며, 캄보디아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잠재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영민 장민수 대표 변호사는 “캄보디아는 1인당 국민소득이 1200불 수준에 불과한 가난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각종 규제는 물론 수출 장벽이 주변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으며, 한류열풍에 따른 한식당 및 한국인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인구가 밀집한 대도시인 프놈펜을 중심으로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 및 부동산 시장 성장잠재력이 크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이창용 소장은 “현재 프랜차이즈와 부동산 부문이 제조업, 농업, 관광업과 함께 캄보디아 경제의 주요 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캄보디아 부동산 산업은 급성장했고 여러 개의 부동산 프로젝트가 완성되거나 진행되고 계획 중”이라며 “부동산기관들이 캄보디아의 시장정보와 정책, GDP 성장, 부동산 동향, 법률을 잘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프랜차이즈M&A거래소도 운영 중이며 그동안 △미국 △호주 △유럽(독일,이탈리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캄보다아 및 동남아 프랜차이즈 사업 및 이민 및 부동산 투자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속적인 경영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가별 이민 변호사, 회계사, 법무사, 수속 진행 실력자들로만 구성하여 프랜차이즈사업, 해외투자, 이민컨설팅 및 수속은 물론 비즈니스 컨설팅 및 법률회계 자문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캄보디아 디벨로퍼 시찰단’ 5기 일정 또한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유선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